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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전통시장안] '명자네 전집'에서 친정엄마의 손맛을 느꼈네요~

작성자ujin|작성시간24.12.14|조회수305 목록 댓글 10

오늘은 대전으로 왔어요~~
빵 사러~~
내 머리 털나고 첨 왔어요~^^
빵만 사고 가기가 아쉬워 대전에서 유명한 온천 야외족욕장에서 피로도 풀고~
배도 고프고 해서 가까운 전통시장으로 왔어요.


전집이라는데 국밥도 팔더라구요.

선지국밥 5,000원.
가성비 엄청 좋아요.
그리고 맛이 어마무시하게 맛있어요~
느끼하지도 않고 기름기도 없어 우선 맛이 담백해요.
양도 많구요.
어릴적 엄마가 끓여 주시던 선지소고기국이 생각나네요~~

여기 시장이 엄청 커요.
오늘이 장날이래요. 4일 9일.
내가 날짜는 무지하게 잘 잡아 온듯~~

천천히 구경하다 빵 사고 집에 갈겁니다~~^^
기차시간도 8시49분차로 예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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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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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uj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4 유성전통시장.
    4일 9일 장날
  • 작성자도간 | 작성시간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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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uj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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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위즐 | 작성시간 24.12.15 대전 가면 유성전통시장 들려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uj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15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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