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에서 시작한 해월당 베이커리로 유명해져서
이젠 많이 생겼네요
3년쯤인가
울주 상북면을 지나다
논 한가운데 있어서
이런곳이 장사가 될까 싶었지만
호기심에 들어가서 빵을 맛보고는 경쟁력이 있다 느꼈지요
꽃마을에도 생겼다길래 대신동 수짱가에서
아점먹고 들렀어요
엄청 큰매장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추운데도 많이 왔네요
추워서 비니를 쓰고
영업시간
유기농 밀가루 사용
창가에서 본 낙동강 뷰
해월당에 오면 나는 꼭 해월당슈페너를 시킵니다
좌석 1~2층이 다 만석 엄청 넓은데도 사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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