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심하게 아프고 이제 괜찮아서 송도 한바퀴 돌고 점심으로 선지국밥 먹으러 예전부터 점찍어둔 초량시장 벌교식당에서 선지국에 생탁한잔 합니다~
초량 전통시장
벌교식당
자갈치 선지골목에서 벌교식당 하시든 사장님이 일년전쯤 여기로 옮겨 오픈
입구에 시락국 선지국이 끓고있다
시락국 배추가 아닌 무우청이다
선지국
짜장
메뉴 가격이 좋다 시락국은 천원 올랐다 소주 3천원 현금이나 계좌 이체로만 계산가능
선불이다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면 받는다
반찬 모자라면 셀프로
선지국5k 특이하게 조금 맑은 선지국에 양념 다대기가 올려져 나온다
김치가 맛있다
8천원(선지국5k+생탁3k) 의 행복
양념을 풀어서
한숫가락
클리어
자갈치에 있을때도 몇번 갔었는데 여전히 간이 세다 시락국도 많이들 먹고 짜장밥도 많이 시켜 먹는다 송도 한바퀴 돌고나서 가니 배가 고파 잘 먹었다 막걸리는 반병만 아프지 맙시다 ~
주소는 [카카오맵] 벌교식당
부산 동구 초량로13번길 22 (초량동)
https://kko.kakao.com/ipC4D2tBtC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