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마이 추워요
추워서 따뜻한 칼국수로 주말 아점 먹으러 왔어요
근 10년이 넘어서 왔네요
한때는 웨이팅이 엄청 났든곳인데 앞에 옆에집을 매입하여 주차장까지 만든집인제 요즘은 맛있는곳이 많아 그런가 예전만큼 손님이 없네요 맛은 그대론데
주소
밥이 조금 같이나온다
메뉴
반찬에 갓김치가 나온다
얼큰장칼국수 8k
칼국수 7,5k
같이 나오는 밥 양은 적다
갓김치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
장칼국수8k
어느정도 먹고 밥도 말아서
구운계란0,5k
클리어
여기 육수는 멸치가 아닌 사골육수다 한때는 줄을 섯는데~
지금은 줄도 안서고 바로 먹을수 있어 좋긴하다~ㅎ
여긴 지나 가는길이면 꼭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