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때마다 웨이팅의 소용돌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지쳐서 포기하곤 했는데ᆢ
오늘 드디어 왔어요~~
내 앞으로 39팀이 있었지만! 그래도 꿋꿋이 벼텼어 드디어 자리에 앉았어요.
피자집에 김치볶음밥을 파네요.
많이 매워요ㅜㅜ
음료는 유기농 수제 자몽에이드와 콜라.
피자는ᆢ 딴 가게 피자와 비교하자면 ᆢ 부드럽다?~~
오븐치즈스파게티는 그냥 오븐치즈스파게티^^
대체로 맛있었는데 구지 긴시간 을 기다리며 먹고 싶진 않네요~^^
맛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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