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심공양으로
유명한 노전암 내원사에서 걸어서 30분거리 평지라서 초보자도 걷기 좋은길
점심공양에 10여가지
반찬과 상추 후식으로 참외까지 아주 맛있게 잘 먹습니다
공양시간
여러가지 반찬이 뷔페식으로
전체 반찬
후식 참외
줄서서 담아와서
숭늉도 퍼오고
한숫가락씩 맛본다
가지 호박
감자채 볶음
열무겉저리
클리어
주말이라 신도님들이 많다
100여명 되는것 같다
점심공양비로 2명 1만원 보시하고 맛있게 잘 먹었다
공양시간이 스님이
예불보고 시작인데 대략 11시 30분쯤 예불이 끝나는것 같다 전후10분정도
12시10에 공양은 끝난다고 하는데 늦게와도 공양할수 있는지는 잘모름 줄서는게
늦으면 반찬이 몇가지 떨어질수 있다
주말보다 평일에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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