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픈 하는 국수집에
비빔밥 먹으러 왔네요 ~
통도사포교원 밑이라
절밥처럼 느껴지네요~^^
개업날이라 떡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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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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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9 대부분은 멸치다시다를 쓰는데
여기는 제대로 육수를 뽑으려 하더군요 ~~ -
작성자그저 내리는 비 작성시간 25.08.19 저번 주에 신협 들릴 일 있어서 지나가다 봤는데, 그때 아저씨들 여럿이서 입구 안쪽에서 천장보고 막 뭐라 하고 있더라고요.
공사 막 하는구나 했습니다. ㅎㅎㅎ
뭐, 그날은 그 아래 생긴지 얼마 안된 솥밥집 가기는 했습니다만.
우수님 가게 옆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만간 국수 먹으러 한 번 들려봐야겠네요. ㅎㅎㅎ -
작성자구구팔팔 작성시간 25.08.20 먹음직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