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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고있어요

오늘의 점심은 시원한 자루소바 & 핫 닭봉구이

작성자my lady|작성시간25.08.27|조회수241 목록 댓글 13



날이 넘 더워서 시원한 메밀 막국수가 생각나네요.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건 자루소바라서
후다닥 만들어 봤네요.

오븐 열 부터 올려놓고
아침에 사온 닭봉은 매콤칼칼하게 즉석양념 하고

오븐에 닭 굽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니
먼저 아침에 운동마치고 장 봐 온 여러가지 손질해서
다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메밀면 꺼내서 팔팔 끊여 여러번 헹구고
쯔유 이용해서 생와사비도 넣어 자루소바소스 만들고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만들면 완성.
글이 길어서 그렇지 완전 초간단 점심상이예요.

더위 잘 이겨내시고 모두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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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선달 | 작성시간 25.08.27 여기가 어딘지 달려가고 싶은데 집밥이라니 신기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my la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8 간단하게 먹으려고 집에서 만드니
    상차림이나 격식에 얽매임 없어서 편안해요^^
    달려오시면 대접해 드릴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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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향바다 | 작성시간 25.08.28 억수로 맛나게 보이네예~~ㅎㅎ
  • 답댓글 작성자my la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8 제 입에 맛나면 그걸로 만족이라서♡
    올 여름 자주도 만들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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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고향바다 | 작성시간 25.08.30 my lady 부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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