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둘러보고,
웅천리에 있는 <면도장>으로
보리밥 점심합니다!!
11월5일부터 칼국수 한다네요!!
닭갈비 나오네요~!!
살짝 보리밥..ㅎ
쓱쓱 비비니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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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리 <오드시>카페
비가 촉촉히 내리니 애인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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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y lady 작성시간 25.10.24 모자람이 없는 보리밥 한 상~엄지척이예요b
저도 살짝보리밥을 살짝 더 선호해요ㅎㅎ
비오는 창 밖 풍경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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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4 애인과 오붓하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시간 25.10.24 보리밥밥상이 고급지게 한상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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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4 아지매 솜씨가 좋다고 많이들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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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하욱ㆍ 작성시간 25.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