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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고있어요

연산동 오소리순대

작성자영3이|작성시간26.01.24|조회수487 목록 댓글 14

갑자기 오소리순대가 먹고싶어서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저녁 6시경 입장, 만석이네여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15년전에 처음 가보고 두번째니다 ㅎ
입맛이 변했나? 정말 맛있네여ㅜ
순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집순대 엄지척!!
세명이서 스페셜모듬29,000 술국10,000
대선1병. 한시간있다 나왔습니다
나올때도 만석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술국이 별미네여 - 푸~욱 끓인 진한추어탕맛
순대와 돼지고기는 식으면 별로니다
그래서 빨리먹고 나왔습니다 ㅎ
밥은 달라고 말해야 줍니다ㅠ
모듬시킬때 고기빼고 순대만 넣어달라고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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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영3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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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글스 | 작성시간 26.01.25 여기는 옛날에 자주가던 곳인데 맛이 좋은 곳.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3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25 순대도 맛있지만
    오랜만에 이런 분위기도 좋네여
  • 작성자박윤하 | 작성시간 26.01.25 순대 맛이 예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3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25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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