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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고있어요

울산 도야짬뽕

작성자도간|작성시간26.04.09|조회수187 목록 댓글 5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

 

수영강 상류 스포원 근방에서 벚꽃 

마지막 벚꽃을 보고 울산으로~~

 

매콤한 짬뽕국물이 생각나서 도야짬뽕에서

한그릇 즐겼습니다^^

 

곧 비가 세게 올 듯~

 

 

 

落花粉

 

괴불주머니

 

 

 

 

 

 

 

 

새우고추짬뽕

 

마라짬뽕...

 

쟁반짜장

 

 

그리고,

아.아. 한잔

 

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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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3이 | 작성시간 26.04.09 오늘 같은 날씨에
    막걸리가 빠졌네여 ㅎ
    굳은 날씨에도 강행군(?)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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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밤의우수 | 작성시간 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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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ㅎㅎㅎ
  • 작성자my lady | 작성시간 26.04.10 짬뽕이 종류도 다양하네요.
    마라짬뽕은 맛이 상상되어요.울 딸 좋아할 듯^^
    저는 새우고추짬뽕 찜 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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