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개금쪽 일이 있어
방문했다가
한 달여 前 고기집에서
함바집으로 변경한 동의밥상에서
점심을 해결했네요
요즘 함바집 밥도 퀼리티 좋고
부페보다 나은듯 하네요
건물주가 하는 함바집이라
가게세 부담없이 아낌없이 퍼 주네요
함바집에
국수도 세팅되 있고
사라다빵, 디저트도 있네요
참외는
젊은 이모의 사심이 아닐런지 ~
가야초등학교 앞
재개발단지 공사가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는데
지금은
동네분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한 끼 8 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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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함바 식당 답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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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 M 작성시간 26.06.17 다양해서 좋겠어요 ㅎ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질리죠 -
답댓글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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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 lady 작성시간 26.06.17 동의대 인근이면 집에서 가까와서 일단 넘 반갑네요.
요즘 어딜가나 한식뷔페 스탈이 유행이고 대세 느낌이더라고요.
조만간 가봐야 할 곳 찜했어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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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