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촉촉히 내리는 불금에 4분이서
막걸리+맥주 ~ 정구지전+명태전+계란치즈말이+ 홍합탕 과 함께 속닥한 시간을 보내고~~이동하여,
발란스 호텔 28층에 올라와 영도 바다노을 에이드, 유자 애플티를 음미 하면서...곧 시작 될 부산항 불꽃축제 를 기다리면서......
촉촉한 비님과 함께 즐건 불금에,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중 입니다.
분위기 있는 호텔 에서 맛난 차,사주신 ~~지기님과 종이배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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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산 샘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예! very good 👍 이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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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산 샘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함께 ,즐건 추억 만들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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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我領 작성시간 26.06.20 전세낸듯한 공간에서 속닥하게 구경하니 좋네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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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산 샘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분위기 참 좋았어요!내년 부산항 불꽃 축제 또기다려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