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저녁상 사진 찍어보네요.
감사하게도 낮에 귀한 상추랑 브로콜리를 선물 받았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쌈 싸먹게 삼겹이랑 김치를 같이 볶았네요.
사실 어제 삼겹 구워먹었기에 뭔가 좀 변화를 주려고...
그래서 오늘 저녁은 김치삼겹으로 볶아봤어요.
소고기국도 먹고 싶어서 얼큰하게 끓이고요.
창 열어놨더니 비 온 후 저녁 맞바람이 시원하네요.
모두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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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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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y la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아는만큼 보인다..미식가 베르다님♡
대충 찍어도 다 보시네요 역시 엄지 척~b ^^
계획에 없던 쌈꺼리 먹느라 고기도 더 굽고
남은 상추는 어제 도토리묵 해서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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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밤의우수 작성시간 26.06.22 장금이 속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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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y la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장금이가 들으면 팔짝 뛰겠어요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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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 M 작성시간 26.06.22 참 맛나게 보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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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y lad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늘 익숙해서 더 편안한게 집밥 한 끼죠?^^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