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보름이라고 정말간만에 양산 내원사에 다녀오다가 남부시장 처음 구경도할겸 하차
골목안으로 들어가서 옷가게에서 바지하나 사면서 맛집을 물어보니 바로 코너옆 칼국수가 유명하다했어요 "더운데 무슨 칼국수에요~!"
마침 칼국수 건너편 횟집으로 들어갔어요
물회를 주문했더니 살얼음 양념소스가 환상적이네요 하모물회는 다먹을때까지 씹히는식감
양도 많았는데 맛있어 국물 조금 남겼어요
더워서 미칠지경이면
에어컨바람+물회 한그릇이 보약이지요
내원사 올라갔다가
내려오며 계곡에 발도 담그고 놀다왔어요
내원사 절마당입구에 있는 약수터
천성산 약수 그대로 흘러가게 잠그지 않는데요 집에서 담아간물병 1L 버리고 약수 득템
아 옛날이여 계곡물이 얕아져서 안타까움
그래도 물소리 새소리 질좋은공기 부족함이 없는 내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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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30 new
평일이라서인지 사람도 한산하고
음식점도 파리날리고 명성이 약해요
보살님들 통도사 내원사 초하루 보름 버스민차만 생각하다가 썰렁
양산 남부시장은 또 갈거에요
고속도로 나오기전에
왼편에 가지가가지가 주렁주렁
놀랬어요 너무 풍작이라서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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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3이 작성시간 26.06.30 new
내원사 천성산 한창때 자주갔는데
최근엔 절입구 카페에 간적이,,
하모물회도 있군요 맛있겠다.
더울땐 얼음 물회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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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30 new
맞지요
세월이 흘러갔어요
계곡 지나서 식당가를 지나오다보니
다리를 지나서 건너편쪽에 제법큰 2층카페가 보였는데 건너가기는 싫었어요
대석마을쪽에 대형카페 유명한곳 있어요 -
작성자도간 작성시간 26.06.30 new
양산 남부시장 1.6장날~
자주 가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