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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고있어요

[DeliciouS]미야즈항의 교렌에서 요사노소호텔의 배려로 점심을

작성자사자왕|작성시간17.04.15|조회수147 목록 댓글 0

11시 반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술술 넘어 갑니다.
몸무게 3Kg 감량했는데 도로 윈상 복구될 것 같아 걱정됩니다.

요사나소호텔에서는 대형 모터보트로 크루즈를 300분당 2만엔, 18명 탑승가능, 새우깡을 뿌려서 갈매기 먹이른 준다. 29명 탑승가능한 버스도 대여 가능, 24시간 25,000 엔 . 도로비, 운전사 비용별도, 아침에 대여 다음날 저녁에 반환해도 되는 것 같음.

요사노소호텔 전무 딸 와카짱.
처음 만나자마 여성들에게는 가지 않고 사자왕에게 와서 오지짱이라 부르며 같이 놀기를 원하늘 세 살짜리 꼬마아가씨이다.

오지짱은 할아버지란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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