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것지만 부산 말로 대포(발음상 대뽀, 예로 "대뽀 치지마라~")는
거짓, 공갈로 통하는 말인데 딱 그 말이 들어맞는,
1956년도 시작해 70년 됐다는 유맹한 돼지갈비집이 글테예~ ㅋ
지난 벚꽃 질 무렵 울 개딸 민개이가 돼지갈비 묵고 잡다캐서
마포에 서울 3대 돼지갈비라는 집 찾아 갔는데...
느무 개기 무러 가가 점빵 안 까고 잡지만 미래가 안 보이는 점빵인데
서울시에선 오래됐다고 <서울미래유산> 간판 달아주고,
맛집 <블루리본> 8개나 걸리가 있는 건 참 개탄시럽데예...
화장실 가다 먼저 계산할 때 잘 뭇나 물어봐서 도움 돼라꼬
냉면에서 쉰내가 살짝 나는 거 같다고 귀뜀해 줏는데
그 힙합모자 씬 40대 쥔장은 알았다더만 화장실 갔다 나오는
지한테 음식엔 아무 문제 없다네요~ ^^;
근데 우리 자리 가서 누가 왔다 갔나 물어보이 안 왔다 카데예...
내가 문 걸 확인해야지 와 저거 주방엘 가가 그걸 확인하냐꼬~ -.,-
고마 안 가믄 그만이지 싶지만 보골이 나는 건 주말에
서울 가가 낸 시간캉 생떼거튼 내 돈 172,000원이 아깝데예... ^^;;;
야튼 그래서 또 얻은 교훈...
"타이틀에 혹하지 말고, 서울 놈들 입맛 믿지마라" ~ ㅋㅋ
사실 기부이가 안 좋아 안 올릴라다가 밑에 포동 행님 올린 거 다시보이 그 집캉 젼주다가 요 간기 보골이 나서리~ ㅋ
서울시 각성하이소~ -.,-
점빵은 어구야꾸 큽니더... 열십자 형태로 테이블이 지 꼼보계산으로 족히 50개는 되것데예~ ㅎㄷㄷ
소금구이... 목살 특유의 꼬신 맛이 덜한데 시킨 거 중에 그나마... 킁~
허파와 간... 부속물 좋아해서 시킸는데 머시 스펀지 씹는 느낌~ -.,-
양념... 인자 기억도 안납니더~ ㅋ
개똥이네~
비빔 국시
마 국시
문제의 냉면... 메구거튼 내 입은 몬 속인다... 학 마~
그래도 개또이캉 2차~
임팩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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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 ~~~~~~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