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8년 05월 16일(금)13:30 ~ 18:00
장소 :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2층 대강당(초읍동 어린이대공원 옆)
주제 : 제12회 기초질서 및 준법생활 연극경연대회
주최 및 주관 : 부산지방검찰청, 부산광역시교육청, 범죄예방위원 부산지역협의회 공동
후원 : 부산광역시
내용 : 5개 결선참가학교 연극경연
대상 : (검 찰) : 검사장 및 검찰간부
(교 육 청) : 교육감, 부교육감, 정책국장, 정책과장, 장학관, 장학사
각 지역교육장, 교장, 교사, 학부모, 학생
(협 의 회) : 회장 및 임원, 지구 대표 및 총무, 여성위원 등
(기 타) : 심사위원
(유관기관): 부산보호관찰소장, 한국갱생보호공단부산지부장,
부산보호관찰소서부지소장
다음의 내용은 사진으로 보는 행사장면을 순서대로 올리며 자세한 내용은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연극 경연대회 무대 전경
각 지역교육청별 참가학교의 학생관람객 모습
자신의 학교를 응원하기위해 자리한 학생들 모습
용문중학교 관현악협주단 모습
연극 경연대회 사회를 맡으신 이미연(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교사)님께서
사회를 보는 모습
태종대 중학교 학생들의 경연 모습 : 주제는 우리들의 사인(死因)
어느 작은 마을 작은병원에 하루에 한꺼번에 다섯개의 시체가 들어온다.
시체실을 지키는 검시관은 집에도 못가고 이 시체들을 지키고 있다.
그들의 사인(死因)을 살펴보던 검시관 모습
죽은이들의 사인은 가지가각인데 불에 시커멓게 타죽은 시체, 연기에 질식사한 시체,
차에 치여 죽은 시체, 28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시체, 바나나 껍질을 밟고 미끌어져 뇌진탕으로 죽은시체까지
이 시체들이 같은 시체실에 들어오게 된 인연으로 자신들의 죽은 이유를 털어 놓는데
그들의 사인이 묘하게 서로 연결되어 간다
시체1과 2는 모녀지간으로 집에 있다가 불에타 죽은 것은 시체 3이 그 집앞을 지나다가 불씨가 남아 있는 담배꽁초를 던져 집에 불이나서 죽었고 시체3은 불이나자 겁이나서 도망가다가 차에치여 즉사하여 죽었다. 시체4가 소방서에 장난전화를 걸어 정작 불이난 시체 1, 2의 집에는 늦게 출동하게 되고 겨우 간 소방차도 시체 5같은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느라 길을 막아서 진화에 애를 먹어 결국 시체 1, 2가 죽은 것이다.
어린아이 인 시체2는 맑은 마음으로 자신을 죽게 한 시체들을 용서하고 함께 하늘나라로 간다는 내용의 연극이다.
유락여자중학교의 연극 경연모습 주제 : 또 다른 나
주인공 희빈이는 자신의 가정환경에 대한 불만을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기물을 파손하고
주위 학생들을 괴롭힘으로써 해소하는 아이다.(위의 사람은 희빈이가 가지고 놀던 인형)
어느날 희빈이는 무단횡단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죽게 되어 희빈의 영혼이 주위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 영혼은 평소 희빈과는 전혀 다른 행동을 하여 주위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내용으로
지난날의 자신을 반성하며 착한 사람으로 돌아오는 내용의 연극
개금여자중학교의 연극 경연모습, 주제 : 나비효과
기초질서 및 준법생활 연극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어느중학교 연극반 학생들은 그들의 부모님과 지도교사의 질서를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게 된다.
그리하여 연극 경연대회 당일 부모님들과 지도교사가 전문가에게 부탁하여 준비한 대본대로 연극을 하지 않고 자신들 스스로 준비한 대본대로 연기를 한다.
이를 본 어른들 역시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한다는 내용의 연극
연극 경연대회 대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