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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후기

778회 정모후기입니다.

작성자냉정과 열정사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적당히 더운 6월의 14일

정경호, 손태란, 이 화용, 노성희, 오봉임 5명

동서남북으로 꽉 채워 주셔서 

정겹고 즐겁게 정모 진행했습니다. 

 

15분 강의 노성희샘

스피치 강의 3단계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 

 

*주제 스피치

정경호- 지역감정에 대해

남해 사람 표현하기를 고춧가루 물고 잠수한다고. 

조상의 유전이라 어쩔 수 없음

 

노성희-내가 꼰대라고 느낄때 권위주의방식에 젖어 있음.

모든게 너무 빨리 변하니 가르칠려고 하지 말고

교육외에는 대안이 없음.

 

이화용- 젊은 애들 인사성 없음. 라떼는 말이 나오면이 꼰대 기준

60년 만화에서 꼰대라는 말이 등장.

어르신 비하하는 말. 요즘 애들 예를 갖춰야 함.

 

손태란-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ai에게 질문했더니

반대되는 즉답 말고 3초 침묵

경청, 질문하고 공감

다름 인정

우리도 오류가 있다

 

손태란샘 남편분 생일이라고 일찍 가시고

우리 4명 오붓하게 삼계탕 먹으러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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