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6년이 거의 절반이 다 지나가네요. 이제부터 더위도 시작된 듯합니다
더위가 와도 우린 꼬라손이 있는 땅고로 이겨내기로 해요~ㅎㅎ
6월 부산탱고를 빛내주실 DJ분들을 소개합니다
첫째 주: 울산의 미녀 미코님~
둘째 주: 뭐 하나 빠질 게 없으신 Daniel Kim ~
셋째 주: 상콤한 그녀 조앤님~
넷째 주: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유비아님~
와우~ 6월도 행복한 나날들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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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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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리 작성시간 26.06.01 저저번주~티케팅 83분이었고
저번주에는
초반~티케팅 저조로 큰일났다 싶었는데
(울산팀도 재봉님과 밤비님만 보이고
찐부탱님들도 많이 안보여서리)
8시 넘기면서 많이 찾아주기 시작해서
티케팅 84분을 기록했습니다
2주연속~80명대 티케팅~~~~
참 참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도야님 팀들 많이 오셨고
제주에서 무려 11분들이 찾아주셨고
데땅고에서 징징님등 여러분들이(매주 찾아주시는 고마운 분들)
찾아주신 결과입니다
아르헨티나~1분
인도~2분
이탈리아~2분~~~
해외에서도 많이 오셨습니다
티케팅~84분
라라님 올리브님 등 스탭들~7분
프리~2분 등
총 93분이 찾아주셨습니다 -
작성자앙리 작성시간 26.06.01 올리브 매니저님께서는
티케팅 숫자보다도
라비다 찾아주시는~
우리 소중한 고객님들 만족과 감동이
최우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샤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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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꺄옹 작성시간 26.06.09 올리브매니저님의 고맙고 애정어린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러니 티켓팅 숫자는 그만 올리셔도~😁 부산탱고의 열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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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앙리 작성시간 26.06.09 꺄옹 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