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의 하이다이버 Laso Schaller가 58.8m의 높이에서 맨몸으로 점프.
장소는 스위스 마기아의 Cascata del Salto폭포.
Red Bull에 의하면, Laso Schaller는 58.8 미터 (192.9 피트)에서 점프해 세계 기록을 수립.
그가 뛰어든 물의 깊이는 약 8미터(26.2 피트).
최고 시속 123 킬로미터 (시간당 76.4 마일)로 단지 3.58 초만에 입수.
이날 도전에서 입수 순간 받은 충격으로 오른쪽 다리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지만,
다행히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전했다.
http://www.redbull.com/en/adventure/stories/1331731012784/highdive-world-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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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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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 15.08.21 와 123킬로 충격이면 죽을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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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탄소중독화성인(창원) 작성시간 15.08.21 두번째 ㅎㄷㄷ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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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탄소중독화성인(창원) 작성시간 15.08.22 도라삐님 이거 배경에 생존21 마크 넣는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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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라삐(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22 배경태그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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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탄소중독화성인(창원) 작성시간 15.08.22 도라삐(서울)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