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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65km 눈폭풍에도.. 뉴욕시민들 소화전 눈부터 치웠다

작성자즈나(부산)| 작성시간18.01.06| 조회수66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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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즈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06 동네 주민과 건물 관리인들이 나와 눈을 치웠다. 이곳의 소화전들도 어디서나 잘 보였다. 이날 눈을 치우고 있던 건물 관리인 킵스 윌리엄스 씨는 “눈을 치울 때 소화전 위에 쌓인 눈부터 치운다”며 “소화전이 눈에 파묻히면 사람들이 모르고 주변에 주차를 할 수 있고 소방관들이 필요할 때 찾기도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욕시소방국(FDNY)은 이날 겨울폭풍 경보가 내리자 트위터 계정에 “뉴욕 시민들이나 상인들은 비상시에 소방관들이 소화전을 잘 볼 수 있게 주변 눈을 치워 달라”는 알림 메시지를 여러 차례 올렸다. FDNY는 또 “소화전을 찾고 물을 확보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면 소방관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생명도 ...
  • 작성자 성인군자(경기) 작성시간18.01.06 역시 어떤일이든 우선순위를 정해놓는게 참 중요하네요.
  • 작성자 흑도야지(충북) 작성시간18.01.06 선진국답습니다.
  • 작성자 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18.01.06 선진국은 디테일에서 다르죠
  • 작성자 proden(남가주) 작성시간18.01.07 소화전 중심으로 약 5미터 이내에 주차하면
    벌금 4만원정도$40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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