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즈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06 동네 주민과 건물 관리인들이 나와 눈을 치웠다. 이곳의 소화전들도 어디서나 잘 보였다. 이날 눈을 치우고 있던 건물 관리인 킵스 윌리엄스 씨는 “눈을 치울 때 소화전 위에 쌓인 눈부터 치운다”며 “소화전이 눈에 파묻히면 사람들이 모르고 주변에 주차를 할 수 있고 소방관들이 필요할 때 찾기도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욕시소방국(FDNY)은 이날 겨울폭풍 경보가 내리자 트위터 계정에 “뉴욕 시민들이나 상인들은 비상시에 소방관들이 소화전을 잘 볼 수 있게 주변 눈을 치워 달라”는 알림 메시지를 여러 차례 올렸다. FDNY는 또 “소화전을 찾고 물을 확보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면 소방관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생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