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단언컨데, 우리나라 상황이라면 불가할 것입니다.
delivery room 문닫게 된다고 팔짝 뛸 것이 눈에 선한...
https://news.v.daum.net/v/20190326164102240
임신순번제까지 존재할 만큼 고강도 업무에 시달리는 우리나라 간호사들은 상상하기도 힘든 사건 아닌 사건이 알려졌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 등 현지언론은 한 대형병원에서 근무 중인 총 9명의 간호사가 동시에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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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을은 작성시간 19.03.26 사람들 괴롭히는게 즐겨합니다. 젬있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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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和敬淸淑 작성시간 19.03.26 밝은 모습들이군요^^ 성스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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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타냥(서울 중구) 작성시간 19.03.26 남편들 얼굴도 나왔으면 더 성서러웠을텐데..ㅎ
다 백인에다 미인인것도 놀랍고 모두들 표정이 너무 밝은것에 한번더 놀랐읍니다
근데 한번에 다 출산휴가 가면 병원은 누가 지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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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rave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3.26 순차적으로 출산휴가 들어가며 대체인력 투입되겠지만 쉬운 문제는 아닐테죠. 그 부담을 모두가 나눠가야 하는데 무척 배려해야할 부분이 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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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두막(경기 성남) 작성시간 19.03.26 기사 본문을 읽어보시면, 대형병원 근무하는 수백명(3교대라면 천명도 넘겠죠) 간호사 중 임신시기가 비슷한 8명만 모아둔 것이네요.
이런건 삼성전자같은 국내 대규모 사업장을 가진 대기업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수만명 직원 중에서 2019년 3월에 출산휴가 쓴 여직원이 10명은 넘지 않을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