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몽골 록그룹 <더 후>의 2018년 유튜브 발표곡.
몽골 평원을 배경으로 거친 몽골 남자들이 모여서
현대의 Electric Sound 와 몽골 전통악기를 이용하여 메탈릭 락을 연주하는데.....
이게 멋지고 특이하고 거칠고 압도적으로 들림.
|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9115 (대구) 작성시간 20.04.27 정말 독특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군요 ~
-
작성자만사팔팔 작성시간 20.04.27 잘 들었습니다. ^^
-
작성자관조(서울) 작성시간 20.04.27 이사할때 몽골사람들 일하는거 봤는데 비슷한 체격의 한국인 두사람 몫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몽골인들 못 구하면 이삿짐 센터 수지가 안맞는다고 합니다.
총 나오기전 전쟁은 육탄전이 대부분이었을텐데 저런 사람들 당해내기가 쉽지 않았을겁니다.
힘좋은 유럽애들 박살낸게 이해가더라고요!! -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 20.04.27 몽골 락그룹이라니 신기하기도하고 영화 주제가 같기도 하네요 가수들 외모가 전사들 ㅎ
-
작성자비단안개(대전) 작성시간 20.04.27 마두금과 흐미소리가 멋지게 어우러집니다. 라이브로 들어보면 날것의 쇠줄 소리가 심장을 스칩니다. 흐미는 머리를 휘감고 가고요. 단원들이 고기 만 찾더군요. 삼겹살에 푹빠져요. 매끼 고기를 찾는 육식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