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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존 경험담(실화)

작성자가야국| 작성시간21.02.26| 조회수117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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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라디오(서울) 작성시간21.02.26 중국수치가 좀 ~~~미국수치 후덜덜입니다.
    현실이 이렇다면 심각하네요;
  • 작성자 길탱자(강원) 작성시간21.02.26 너무 행복해보이는 아이의 얼굴에 내용은 눈에도 안들어오고있어요~
  •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21.02.26 사진에 보이는 제설트럭,
    삽을 들고 갈때는 암염만 뿌리면서 갑니다,
    가장자리에 밀어논 눈들에 뿌립니다,

    뱀 드실려면 텍사스주에 가세요,
    합법적으로 뱀을 파는곳이 있음,
    방울뱀 잡아서 빨리 껍데기 벗기는 시합이며,
    뱀으로 BBQ 를 해서 맛잇게들 먹는 걸 TV로 본 적이 있었네요,

    금년 겨울에 텍사스주에 가 볼려고 함,
    진짜 추워서 후덜덜 떠는건지,
    연방에서 보조금 받으려고 쌩쑈를 하는건지 확인해야 함,

    제가 겨울에 동부에 있는 주들을 다 다녀봤는데요,
    뉴져지주 버겐카운티가 제일 잘 치워줌,
    눈을 치운지 않아서 사고발생 중상자 나오면 타운 재정 거덜남,

    눈이 어느 요일에 오는가,
    낮이냐 밤이냐에 따라 다름,
    젖은 눈이냐 마른눈이냐에 따라 제설코드가 다름.

    가야국님 사시는 동네,
    초등학교가 엄청 좋음,
    버겐카운티 1 ~ 2등 다툼,
    그래서 재산세 중 교욱세 비율이 아주 높음,
    이 동네를 지나는 도로명 501 은 노면이 빨래판 같습니다,
    5년전부터 였는데도.

    버겐 카운티는,
    눈이 오나 안오나,
    비가 오나 안오나,
    바람이 부나 안부나,
    달이 뜨나 안뜨나,
    2 ~ 6AM 사이엔
    자기 집앞이라도 길가에는 차를 못 세움,
    단,
    경찰서에 사전 신고후 가능.
  •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21.02.26 현재 살고 있는 집 97세,
    한국에 30년 된 아파트보다 훨씬 튼튼함.

    유독,
    제 집만 평가절하,
    재산세를 남들보다 적게 내고 있음,
    내년쯤 내.외부 완전히 뒤집어 놓으면 재산세 올라갈 수 있음.

    내 조카 같은 동네,
    큰집들이 모여 있는곳,
    집값 15억 세금 3천만원,
    애들이 셋이라 사립학교에 다니는것보다 더 이득을 봄.
  • 작성자 옴아훔(서울) 작성시간21.02.26 고맙습니다
  • 작성자 전설의백수/울산/남 작성시간21.02.26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날씨괜찮음(서울) 작성시간21.02.26 감사합니다 먼소린지 모르겠지만
  • 작성자 썬대표(인천) 작성시간21.02.26 가야국님 글은 뭔가 친근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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