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가 없는 적(반란 주식회사) - 기억은 추억이 되고 기록은 힘이 된다 (tistory.com)
외국인 출신 공무원,장군,재정 전문가 등이
외국 괴뢰 정부의 대표가 되어서
극히 단순한 맵에서
현지인들의 지지율을 높여
다른 정치파벌과 반군을 몰아내고.
지역을 안정화시키는 것에 대해 다룬 내용인데.
잘못된 의료,일자리,해외원조,교육,법,군사전략 실책으로 인해
지지율이 떨어지면 떨어질 수록
시민들의 지지가 없고
오히려 반군을 환호하며 맞이해 지역이 매우 쉽게 반군에게 넘어가고.
결국 본부까지 반군에게 넘어가서 계획이 잘못되는것까지.
참 한국의 정치판과 어찌보면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초창기때는
혁명 성공 후에 극히 높은 지지율로 시작해서
모두의 희망과 지지를 받게 되나.
중간단계에 들어서 야당과 말싸움을 벌이고 실책을 벌이고 할때
꼭 진심으로 사과하거나 하지않고.
본인들 입맛에만 맞는 전문가(4대강 사업 전문가,질병청 자문홍보용 전문가,대북제제원조)들만 모아서
자기네들 정책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세뇌시키고.
꼭 마지막에 레임덕이 되어서
아무힘도 없이 여당에 이리저리 휘둘리면 국민과 시민의 여론 통합과 화합은 결국 없어지는것으로 바뀌는.
그런식으로 결말이 나오는것과
이 게임에서 반군에게 패배하는것과 너무나도 비슷한것이 아닐까.
참 걱정되네요.
참고로 반군이 바로 머리 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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