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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잘생긴김씨(전주) 작성시간22.12.29 imf때 그 정도 고금리를 한 것은 imf의 권고(라고 쓰고 강제라고 읽습니다.) 때문이었지 정상적인 시장상황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나중에 imf에서도 너무 가혹한 조치라고 반성했고 이후 대출해주는 나라들에게도 그렇게 가혹한 금리인상을 요구하지 않았구요.
내년에 위기인건 맞는데 imf정도의 위기는 아니고(아무리 코로나보다 덜 아프다고 해도 독감도 많이 아픈거죠.)
현금은 재난 뿐만 아니라 어느 경우든 들고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내년에 20%짜리 적금이 나올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습니다.
(아마 나온다면 20%짜리 적금보다는 대출이 많이 나오겠죠.)
우리나라 금리는 미국 금리의 영향권 안에 있는데 미국이 내년에는 금리인상을 많이 안할거라고 하거든요.
내년 초에 0.25%로 한번이나 두번 정도 올리고 24년 초까지는 유지할거라고 미국 연준에거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금리를 안올리거나 올리더라도 0.25%로 1번 정도 올릴걸로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