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5kg 여섯포 정도랑 1kg짜리 10개정도 사놨었는데 유통기한이 한두달 정도밖에 안남았네요 밀가루가
은근히 소비하기 좀 그러네여 ㅎㅎㅎ 칼국수 해먹을려면 반죽하고 밀고 자르고 굉장히 번거롭고 수제비도 가끔이나 해먹지 흠 칼국수 수제비 말곤 딱히 소비할곳이 없으니 유통기한 임박하니 은근 애물단지네요 당근마켓에 싸게 팔까 하다가 엄마 다니는 교회에 드릴라구요 ㅎㅎㅎ 거긴 아무래도 인원이 여럿이니 뭘해도 금방 해서 먹겠죠 ㅎㅎㅎ 앞으론 밀가루는 조금씩만 사다놔야겠어요 차라리 쌀이나 그런걸 더 준비하는게 조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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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슬비(경북) 작성시간 23.04.24 저는 가지고 있는 비상식량들 중간에 현상파악을위해 조금씩 먹어보겠지만...
유통기한 지난후 몇년 더 보관후 그냥 폐기하려고요.
비상시라면 당연히 먹겠지만 평시에 먹기엔 건강을 생각해야하니 꺼려지죠. -
작성자숭디이(광주) 작성시간 23.04.24 필요할때 폭탄으로 사용가능
분진폭탄 ^^;;;;;;;;;;; -
작성자커피콩(경기) 작성시간 23.04.24 그래서 모든 비상식량은 쌓아두기만 하지말고 선입선출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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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ST 작성시간 23.04.26 차라리 국수를 쟁여놓는건 어떠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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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해는제발 작성시간 23.04.28 교회에 나눔 ㅎㅎ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