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흠이(중랑구)작성시간15.07.26
걸어서 가는것을 평균을 따질수 없는게 발상태에 따라 짧아지는건 바랄수는 없고 길어진다는 가정하에 한달이상 걸릴것이라 예상합니다 옛 조선 과거시험때 석달이상을 잡고 출발한다고 하였고 지금은 산이 아니라 길이 다 뚫려있는 국도가 있으니 한달이상 이상잡아야 말씀 하신대로 터덜터덜 가실수 있으것 같습니다
작성자허리우드(대구)작성시간15.07.26
다음로드뷰로 자동주행 돌리니 서울시청에서 대구시청 기준으로 290킬로 정도 나오긴 합니다. 무료도로 이용기준으로만 그렇긴 합니다. 매일 40킬로 걸으면 7일 조금 더 걸릴 것인데, 실제로 무료도로라고 해도 사람이 다니기 부적합한 곳도 많이 있을터이구... 그럼 하루이틀은 최하 추가 될거 같네요. 시외에 나가면 인구밀도가 낮아서 사람이 걸어다니는 길은 신통치않고 자동차만 쌩쌩 달리는 길이 있는 그런 지역도 많습니다.
작성자즈나(부산)작성시간15.07.27
옛날에 걷던거는 지금의 도로가 아니라 당시의 개념상 직선(산을 직선 주파) 위주로 만들어진 길과 산길들입니다. 지금의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들은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죠. 자전거로 달리면 능력있는 사람들은 서울-부산을 하루만에 주파하기도 합니다만, 일반인은 체력의 한계가 오듯이 개인의 역량에 많이 좌우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