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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원룸 건물주의 현실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20.05.26| 조회수138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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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요기가 작성시간20.05.26 또 5년정도 지나면 옵션가전들 하나 둘씩 고장나기 시작합니다~
    펜션도 비추입니다
    완전 가사 도우미 됩니다 ㅎㅎ
  • 작성자 대박발전소 작성시간20.05.26 만기 다 채우고 나가는 사람도 많지 않고 중개비에 도배 장판에 청소에 수리에
    하다보면 남는거 별로 없죠.... 다가구 건물은 초짜들이 주로 구입하고
    임대좀 해보신 분들은 상가건물을 구입하죠....
  • 작성자 아지(광주광역시) 작성시간20.05.26 건물주도 힘든점이 있군요
  • 작성자 전설의백수/울산/남 작성시간20.05.26 이런거 보면 소득이 적더라도 봉급생활자가 가장 마음편한것 같아요.
    살아보니 월급이 적어도 그에 맞춰서 살게 되더라구요. 근검절약이 몸에 배구요
  • 작성자 라엘 작성시간20.05.26 겪어볼 거 없이 글만봐도... ㄷ
    부디 하루 빨리 매매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장한(강원) 작성시간20.05.26 돌고 돌아 공무원이 갑이네요.
  • 작성자 카카로트(부산) 작성시간20.05.26 주변에 새 원룸 들어서면 다 나갑니다..
  • 작성자 하얀파도(울산) 작성시간20.05.26 첫달치 방세는 부동산에서 세입자에게 받아가더군요
    집주인에게 첫달치방세 부동산에 드려도 되냐고 전화했더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둘째달부터 돈만져보는듯 합니다.
  • 작성자 Michael(인천) 작성시간20.05.26 서비스업입니다. 확실하게 vip로 모셔야지요. 면접봐서 이상하면 차라리 공실로 두고...같은 건물에 살게 되면 맛난거 있으면 나누어 드리고...
  • 작성자 록스탁 작성시간20.05.26 고생문이네요 ! 빛좋은 개살구라는게 맞네요 ! 에구 하옇튼 몰려 다니는 곳은 피하세요 !
  • 작성자 데이비스(안양) 작성시간20.05.28 쉬운게 없네요 그래도 건물주면 좀 편할줄 알았더니 아니었네요
  •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20.05.28 유학생들(한국,캐나다)
    미국은 건식 화장실인데요,
    샤워커튼을 닫지도 않고요,
    젖은몸으로 욕조 바깥으로 나와서 바닥이 항상 젖어 있고요,
    쓰레기 절대로 리싸이클 안함,
    집앞에 재떨이까지 설치해줬는데도 그냥 길거리에 버려 항의가 들어 옵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엌,
    남의 반찬 훔쳐먹기,
    남의 그릇 허락없이 사용하고 닦어놓지 않기,
    제일 심한 지역을 보면 부산과 머스마와 가시나 그리고 뱃놈(밀항),
    캐나다 토라노에서 온 유학생과 취준생,
    미국내 유학생들중엔 서부에서 온 애들 부산과 동급,
    미국 유학생들 중에서 매너가 좋았던 학생들은,
    미 동부 13개 주에서 온 학생들,
    매너는 진짜 끝내줬네요,
    이사갈때 방도 원래대로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요,
    감사의 편지도 남기고요,
    그런 학생들은 직장도 좋은데로 취직하더라고요,
    서너명의 유학생들은 학교 마치고 맨하탄에 직장을 얻고요,
    결혼까지 하고도,
    제 집에 계속해서 거주했다가 얘기가 생기고 산달이 가까워질때 집을 구매해서 이사,
    현재의 집을 산지가 벌써 30년이 되었네요.
  • 작성자 달러 작성시간20.06.03 원룸.다세대.빌라. 상가등등...엄청난 공급 과잉으로 공실도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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