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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20.05.28 유학생들(한국,캐나다)
미국은 건식 화장실인데요,
샤워커튼을 닫지도 않고요,
젖은몸으로 욕조 바깥으로 나와서 바닥이 항상 젖어 있고요,
쓰레기 절대로 리싸이클 안함,
집앞에 재떨이까지 설치해줬는데도 그냥 길거리에 버려 항의가 들어 옵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부엌,
남의 반찬 훔쳐먹기,
남의 그릇 허락없이 사용하고 닦어놓지 않기,
제일 심한 지역을 보면 부산과 머스마와 가시나 그리고 뱃놈(밀항),
캐나다 토라노에서 온 유학생과 취준생,
미국내 유학생들중엔 서부에서 온 애들 부산과 동급,
미국 유학생들 중에서 매너가 좋았던 학생들은,
미 동부 13개 주에서 온 학생들,
매너는 진짜 끝내줬네요,
이사갈때 방도 원래대로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요,
감사의 편지도 남기고요,
그런 학생들은 직장도 좋은데로 취직하더라고요,
서너명의 유학생들은 학교 마치고 맨하탄에 직장을 얻고요,
결혼까지 하고도,
제 집에 계속해서 거주했다가 얘기가 생기고 산달이 가까워질때 집을 구매해서 이사,
현재의 집을 산지가 벌써 30년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