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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즈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6 술에 취한 승객이 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바람에 교통사고로 이어져 승객 등 2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6일 오전 7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 도로에서 오모(48)씨가 몰고 가던 마을버스에 탄 김모(60)씨가 술에 취해 오씨의 얼굴을 폭행했다.
눈 주위를 얻어맞은 오씨가 순간적으로 핸들을 놓치면서 버스는 가로수를 1차로 들이받은 뒤 미끄러져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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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버스 앞쪽에 있다가 누가 버스기사에게 다가가면 제지하기까지 해야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