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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에 아버지, 딸 살리고 동사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16.12.04| 조회수103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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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환이(마포) 작성시간16.12.04 아이쿠..이런..
    가슴 아프네요 ㅠ
  • 작성자 seawolf 작성시간16.12.04 겨울되면 기본적으로 차량에 여분에 옷과 담요는 필히 있어야 합니다.
  • 작성자 훌랄라(경기) 작성시간16.12.04 안타깝습니다. 좀 더 준비를 했더라면 두 명 모두 살았을 텐데요..
  • 작성자 즈나(부산) 작성시간16.12.04 북해도의 화이트아웃이군요.
    북해도는 사진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한때 아무데나 찍어도 작품이라고 했었죠. ㅎㅎ

    화이트아웃은 아니지만 중국(네이멍구)에서 검은모래폭풍으로 인한 비슷한 사례도 있습니다.
    50여미터 떨어진 아웃집으로 가던 사람이 집에서 27미터 떨어진 장소에서 사망했던 사례나
    인근의 양 수천마리가 한번에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 작성자 탄소중독화성인(창원) 작성시간16.12.04 안타깝네요 ㅠㅠ 그냥 차안에 있었어야 하는데...
  • 작성자 정정당당(완도) 작성시간16.12.05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작성자 겉늙은 여우 작성시간16.12.05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도 고인께서 지키려 하셨던 따님은 무사하셔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고인께서 편히 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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