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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19.05.11 원래부터 그랬어요,
자기네 국민이 해외에서 사형을 당해도 나 몰라라,
외국에 있는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의 하는일은,
해당국가에 여행오는 국개들 의전하기위해 있다고 합니다,
제가 30년전,
여권을 갱신하러 뉴욕 총영사관에 도착한 게,
11시 50분였어요,
일단 접수하고 점심시간 지나서 오라고 하면 좋을텐데요,
거절하고 1시에 오라해서 1시에 갔더니,
창구는 열었는데 사람이 없어요,
어떤분은 멀리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사시는 분은,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택시타고 힘들게 찾아 오셨는데 점심시간이라고 거절,
당일로 돌아가지 못할거라고,
맨하탄에 하룻밤을 호텔에서 잔다면,
그 경비와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