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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 아프리카 사헬지대서 한국인 등 인질 4명 구출 

작성자travel| 작성시간19.05.10| 조회수30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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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19.05.10 한국인 납치 뉴스는 없엇는데 구출? 그것도 프랑스군이? 구출과정에서 군인 2명이 사망햇다니 안타깝네요 자칫 인질도 죽을뻔
  • 작성자 카카로트(부산) 작성시간19.05.10 이게 사실이라면 ...... 우리 중의 하나가 사라져도 정부는 신경도 안 쓰겠네 ??
  • 답댓글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19.05.11 원래부터 그랬어요,
    자기네 국민이 해외에서 사형을 당해도 나 몰라라,
    외국에 있는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의 하는일은,
    해당국가에 여행오는 국개들 의전하기위해 있다고 합니다,
    제가 30년전,
    여권을 갱신하러 뉴욕 총영사관에 도착한 게,
    11시 50분였어요,
    일단 접수하고 점심시간 지나서 오라고 하면 좋을텐데요,
    거절하고 1시에 오라해서 1시에 갔더니,
    창구는 열었는데 사람이 없어요,
    어떤분은 멀리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 사시는 분은,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택시타고 힘들게 찾아 오셨는데 점심시간이라고 거절,
    당일로 돌아가지 못할거라고,
    맨하탄에 하룻밤을 호텔에서 잔다면,
    그 경비와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19.05.11 칸츄리꼬꼬(미국) 불친절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네요,
    해외 여행시,
    도움을 받고 싶으면,
    일본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가서 도움을 청하라고 합니다,
    뉴욕에 나와 있는 정부기관들,
    고학력에 유식한지는 몰라도요,
    갑질은 이루말할 수 없네요,
    10년전에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점에 가서 문을 고쳐줬는데 아직도 캄캄 무소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카로트(부산) 작성시간19.05.12 칸츄리꼬꼬(미국) 
    그런 소문은 이미 예전부터 들어오기는 했습니다만 ....
    그게 현실이라면 정부를 믿을 수가 없는 나라네요 ..
    하기사 정부 믿고 산 날이 없지만요 ...
  • 작성자 즈나(부산) 작성시간19.05.11 구출하러 들어간 프랑스군도 인질이 더 있는지 몰랐다는군요
    납치된걸 안것도 가이드가 살해되고 차량이 불에타서 발견되었다는걸로 현지경찰 등을 통해서 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연락이 왔거나 몸값 지불요구가 있었거나 하니까 아는거죠.
    한비야 여행기 보고 따라서 해외 솔로 배낭여행 다니다가 사라져도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 작성자 rmfksl 작성시간19.05.11 프랑스 해병특수부대원들의 명복을 빕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탄소중독화성인(창원) 작성시간19.05.11 명복을 빕니다 ㅠㅠ
  • 작성자 和敬淸淑 작성시간19.05.11 특수부대원들 고마워요
  • 작성자 커피더블(서울) 작성시간19.05.11 어느나라는 대사관에 전화나 어떨땐 직접찾아가 도움청해도 개입안하거나 모르쇠인데
    저나라는 자국민구출하려 군대도보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19.05.11 그게 선진국입니다.
  • 작성자 숲의향기 작성시간19.05.11 위험지역에 기필코 가는 사람은 스스로 책임져야지~
    국가와 국민들에게 엄청 피해주는 거죠.
    두분의 훌륭한 귀한 생명이 희생당하고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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