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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을거리

유통기한 1년 지난 라면 먹방

작성자칸츄리꼬꼬(미국)|작성시간22.09.04|조회수791 목록 댓글 11

정확하게 1년 4일 지난 라면,
봉지를 열고 냄새를 맡어보니,
쩔은(?)냄새가 나네요,
면만 삶아서 건져내어 생수에 헹구고요,
국물만 따로 끓였어요,
생수 250 ml,
건더기 전부와 가루는 반만 넣고 끓였어요,
면을 그릇에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붓고 후루룩 냠냠 짭짭,
면발에 약간 쩔은(?)냄새가 낫지만요,
맛있게 먹고요,
국물은 짜지도 싱겁지도 않아 다 마셨네요,
토요일 저녁 한끼를 맛있게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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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도원(충남) | 작성시간 22.09.04 월남오이
  • 답댓글 작성자네비 | 작성시간 22.09.04 오이가 넘 이쁘게 생겼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도원(충남) | 작성시간 22.09.05 네비 월남오이라고 하는데
    토종오이하고는 또다른 맛나네요.
    내년 봄에는 토종하고
    같이 두가지를 심으려고 합니다.
  • 작성자향기나(서울) | 작성시간 22.09.04 짜파게티라면 작년에 구입하자마자 10개 냉장고 육류칸에 넣어놨어요
    1년이 지났는데 먹어보니 쩔은내는 안나는데 맛은 구입초보다 약간 떨어지는것 같았어요
    그래도 실온보관보다는 훨 낫더군요
    전에 실온보관했다가 유통기한 몇개월 지나 아까워서 끓여보니
    맛이 영 이상해서 못 먹고 몇개 남은것 까지 다 버렸어요
  • 작성자허수아비(익산) | 작성시간 22.09.05 차라리 소면을 대량으로 사놓는게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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