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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대에 3만원하는 국산 소금의 정체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23.07.18|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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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명씨 (과천) 작성시간23.07.18 사실 김치 담그거나 장 담글 거 아니면 소금이 그닥 필요하지 않죠.
    마트에서 파는 포장된 소금 한봉지면 몇년을 먹더라구요.
    히말라야 핑크소금 몇봉지 재작년에 사놓은 것도 아직 한봉도 안띁었네요.
    소금 구매에 너무 신경 안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소금보다 스틱설탕을 몇팩 사놨습니다.
    edc에 비상식량으로 이것만큼 부피 작고 보관이 용이한 것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문명보전(서울) 작성시간23.07.19 스틱설탕이 뭔가요? 막대모양으로 포장된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BladeRunner(경북) 작성시간23.07.19 문명보전(서울) 네 맞아요.
    저도 커피 타먹으려고 한박스 구입하게 있습니다. 유통기한 신경 쓸일도 없고 간펀해서 좋아요.
  • 작성자 이베리코(충북) 작성시간23.07.18 운동장용 소금으로 불리우는 소금인거 같으네요. 양심불량인 사람들
  • 작성자 sharon2025 작성시간23.07.19 잘 살펴보고 사야겠어요...탱큐...좋은 정보...
  • 작성자 살아봅시다(경기) 작성시간23.07.22 잘보고 사야겠어요
  • 작성자 은실이(포항) 작성시간23.08.31 일단, 가격이 시세보다 싸면 의심을 해야 합니다.
  • 작성자 sharon2025 작성시간23.09.28 잘 살펴보고 사야겠어요...탱큐...좋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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