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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차세대 이동수단들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작성시간15.09.20|조회수1,087 목록 댓글 6

요즘 외발전동휠 타고 다니시는분 종종 보입니다 사실 저도 저번달에사서 요즘 매일 재밌게 타고있습니다 ㅎ

손바닥만한 배터리로 10킬로정도 움직일수 있고 크기도 작아서 신기하더군요 앞으로 자전거만큼 널리 퍼질듯합니다

 

비상시를 대비해 움직일수있는 이런저런 이동수단들 입니다

 

 

요즘 뜨는 차세대 이동수단은 어떤 것들이?

 

최근 1인용 이동수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시내를 거닐다 보면 특이한 모양의 이동수단을 타고 다니는 사람의 모습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롤러스케이트가 변형된 것으로 보이는 것들부터 전동휠, 서서 타는 자전거까지 제품이 다양하다.

 

씨넷은 18일(현지시각) 요즘 뜨는 차세대 이동수단들을 한데 모아서 소개했다.

 

■ 보드가 없는 스케이트보드 ‘포스트모던 스케이드보드’

 

사진=해머커슐레머

사진=해머커슐레머

 

독특한 아이디어 제품을 판매하기로 유명한 미국 쇼핑몰인 해머커 슐레머는 2015년 상품 카달로그에 이 제품을 소개했다. ‘포스트모던 스케이트보드’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보드가 없이 두 바퀴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착용자의 발이 동그란 반지 모양의 바퀴 안에 들어가서 균형을 잡으면서 움직이게 된다.

 

■ 휴대용 전동 보드 ‘워크카’

 

 

꼭 노트북처럼 생긴 이 제품은 앙증맞은 차세대 휴대용 교통수단이다. ‘워크카’란 이름의 이 보드는 사람이 위에 올라가면 앞으로 이동한다. 또, 몸을 좌우로 움직여 보드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고, 보드에서 내려오면 움직임을 멈추게 된다.

​제품 무게는 약 2~3kg.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배낭에 넣고 다니기 편리하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번 충전에 최대 3시간, 약 12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최고 속도는 시속 10km로 달릴 수 있다. 올 해 말, 소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신발에 달면 쌩쌩 달리는 ‘로켓스케이츠’

 

사진=액션

사진=액션

 

미국 업체 액션팀에서 개발한 로켓스케이츠는 일반 신발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2개의 허브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시속 19km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 배터리 충전에는 약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린다.

로켓스케이츠는 2014년 킥스타터에서 기금을 모으는데 성공했고, 지난 1월에 진행된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2015’에 소개되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배낭과 전동 스케이트보드의 만남 ‘Movpak’

 

사진=Movpak

사진=Movpak

 

이 제품은 전동 스케이트보드와 배낭을 결합해 만든 것이다. 배낭이 함께 있어 짐들을 배낭속에 모두 넣어 주행자가 이동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 이 제품은 최대 시속 24km까지 달릴 수 있고, 한번 충전으로 최대 14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때는 반으로 접을 수 있어 이동 시에도 편리하다.

 

■ 가볍고 작은 ‘호버트렉스’

 

사진=씨넷

사진=씨넷

 

호버트렉스는 올 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5’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제품이다. 이 제품의 장점은 가볍고 작아서 휴대가 매우 간편하다는 점이다. 균형 잡기가 쉬워 주행자가 밑으로 잘 떨어지지 않고, 한번 충전으로 13km까지 이동할 수 있다.

 

■ 서서타는 세발 자전거 ‘하프바이크 II’

 

사진 = 씨넷

사진 = 씨넷

 

‘하프바이크 II’라는 이름의 이 세발자전거는 앞에 큰 바퀴 하나와 뒤에 작은 바퀴 두 개가 설치돼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세발 자전거와 달리 서서 거리를 달린다는 점이다.

또, 알루미늄과 합판으로 만들어져 매우 가볍다. 무게는 약 8Kg,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끌고 다니거나 사무실에 보관할 때 편리하다. 이 제품은 올해 초 킥스타터의 100만달러 기금 모금에 성공했다.

 

 

■ 전기 외발자전거 ‘SBU V3’

 

사진=씨넷

사진=씨넷

 

외발 자전거를 타려면 많은 힘과 노력이 필요하다. 다른 자전거들에 비해 균형 잡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렉트릭 SBU V3’는 제품 자체에 자이로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균형 잡는 것을 도와준다. 이 제품은 앞뒤로 균형을 잡아 주며, 사용자는 좌우 균형만 잡으면 된다.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전진하고 뒤로 기대면 속도가 줄어들어 멈출 수 있다. 팔은 안장을 잡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다. 1시간 충전으로 약 12km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25km다.

 

 

■ 신발에 날개를 단 ‘워크윙’

 

사진=워크윙

사진=워크윙

 

이제는 구식이 되어버린 롤러스케이트가 ‘워크윙’으로 다시 탄생했다. 평범한 신발에 이 제품을 장착하면 신발이 바퀴가 네 개가 달린 롤러스케이트가 된다.

스케이트를 타다가 걷고 싶으면, 버튼을 누르면 바퀴가 땅에 닿지 않게 돼 제품을 신은 채로 걷을 수도 있다. 워크윙은 현재 소셜펀딩사이트 인디고고에서 기금을 모으고 있다. 가격은 90달러, 펀딩에 성공하면 내년 2월로 물건을 받아 볼 수 있다.

 

 

■ 접을 수 있는 폴더형 전기자전거 ‘임파서블’

 

'임파서블' 전기 자전거 (사진 = 씨넷)

'임파서블' 전기 자전거 (사진 = 씨넷)

 

이 자전거는 무게가 5kg도 안되지만 하중을 85kg까지 견딜 수 있다. 또, 보관이나 이동 시 자전거를 접으면 세로 길이가 약 40cm밖에 되지 않는다. 이 전기자전거는 최고 시속 20km로 달릴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약 24.8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임파서블 테크니컬'이라는 캐나다 스타트업이 제작한 제품으로, 작년 말 킥스타터에서 기금을 모금해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업체 사정으로 프로젝트가 취소된 후 올해 다시 제품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819114547&type=de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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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和敬淸淑 | 작성시간 15.09.20 새 제품 손에 넣고 싶은 마음이,,,,
  • 작성자즐기기(천안) | 작성시간 15.09.20 그냥 건강을 위해 걷는게 몸에 좋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그랑블루(경기) | 작성시간 15.09.21 저번에 속초 해변 캠핑장가니, 완전 원판형으로 된걸 타고다니데요. 그냥 원판만 있었어요. ...ㅋ
  • 작성자흑천소좌(경북) | 작성시간 15.09.21 그래도 자전거만한건 없을 것같아요ㅎㅎ
  • 작성자훌랄라(경기) | 작성시간 15.09.22 언덕 같은 곳은 아무래도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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