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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병헌 이민정 결혼의 수비학

작성자브라질곰(브라질)| 작성시간13.07.18| 조회수81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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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和敬淸淑 작성시간13.07.18 아-4도 좋은 숫자이군요^^***
    罪?死?이라해서 건물지을때도 4층을 빼고 1,2,3,5층으로 붙이잖아요.
    예수님께서 33세로돌아가셨다하고?
    저도 666의의미를 들은적이있습니다^^사탄의숫자라고...5가죽음의수?
    11,13.ㅎㅎㅎ
    몰랐던 숫자에대해 가르쳐주셔서 머리회전이 되어 무더운 여름밤을 즐겁게보내게되어 기쁨니다^^^
  • 답댓글 작성자 브라질곰(브라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8 도움이 되셨다니 좋네요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브라질곰(브라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8 맞습니다. 한국엔 잘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대부터 몇몇 숫자를 신성시 해왔죠.
    그들은 몇천년동안 숫자의 힘을 절대적으로 신봉해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복돼지 작성시간13.07.19 이 정도로 수에 집착하면 일종의 강박증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브라질곰(브라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9 맞습니다.
    강박증을 넘어서 목숨을 걸죠.
    반드시 수비학에 의해서만 모든걸 결정합니다.
  • 작성자 이성환(서울) 작성시간13.07.19 숫자강박증 ㅋ
    의외의 약점 발견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브라질곰(브라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9 ㅎㅎㅎ 그래서 티가나죠.
    서로 아는 사람만 주고받는 암호도 되고요.
  • 답댓글 작성자 이성환(서울) 작성시간13.07.19 그렇죠 숫자는 모두가 아니깐요 ㅋ
  • 작성자 도가도 비상도(서울) 작성시간13.07.19 숫자가 뭐길래.. 숫자라는게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것 같은뎅.. 왜그리 숫자에 집착하는지~
  • 답댓글 작성자 브라질곰(브라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9 수학이란 인간이 문명을 만들기 위한 첫단추였죠.
    숫자는 언어보다고 먼저 사용되었으니 의미가 큽니다.
    문화와 언어를 뛰어넘는 완전한 인류 공통언어고요.
    또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는 증거의 시작이죠
    그래서 그들은 숫자를 성스러워하고 경배하고 주문같이 강력한 힘이있다고 믿고있죠. ^^
  • 작성자 KAIROS(서울) 작성시간13.07.20 재미있게 읽고 참고삼아서 스크랩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브라질곰(브라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0 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법정(서울관악) 작성시간13.07.27 수비학을 잘 모르면서 성명학에 접목하려고 연구를 할 참입니다.
    저는 수학선생을 하다가 IMF 때 입시학원을 분수 넘게 크게 하다가 무너져서
    지금은 수학을 철학으로 바꿨으며 성명학과 사주를 상담,강의하고 있습니다.
    관심분야의 귀중한 글을 봐서 기쁩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좀 더 알고 싶습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러브러브러브
  • 답댓글 작성자 브라질곰(브라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27 아이고 제 은사님 연배시겠네요.
    제가 IMF때 고딩이었습니다. ^^
    미력하나 도움이 되신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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