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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언,예측

작년 코로나 예언한 인도 점성가 소년, “12월에 2차 대재앙 온다” 2차 예언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20.11.14|조회수14,291 목록 댓글 10

믿거나 말거나 재미로 보세요 11월말부터 2차 대재앙이 전세계에 닥친다는데 얼마안남았네요 ㅎ

 

 

 

지난해 코로나 예언했던 점성가 소년, 또다시 “12월에 2차 대재앙 온다” 예언

 

코로나19 사태를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오는 12월 2차 대재앙이 온다고 예언했다.

지난 5월 인도의 유명한 점성가이자 천재 소년으로 알려진 아비냐 아난드(Abhinaya Anand)는 “오는 12월 20일 목성과 토성이 나란히 선다”는 설명과 함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아난드가 오는 12월에 또 다른 대재앙이 밀려올 것이라며 “이번엔 코로나19보다 훨씬 강하고 규모가 클 것”이라고 예언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난드는 “바이러스 백신이 나오지만 곧바로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한다”며 “슈퍼 박테리아도 등장해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튜브 ‘Conscience’

 

그러면서 “2021년 2월 10일에 천문학적으로 중대한 변화가 일어난다”며 “세계 경제가 붕괴에 빠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난드의 예언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주목하고 있다.

앞서 아난드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이러스가 퍼지고 그중에서도 중국이 가장 큰 피해를 보며 앞으로 전 세계가 큰 위기를 겪을 것”이라고 코로나19를 예측한 바 있다.

한편 아난드의 영상이 논란이 되자 유튜브 측은 가이드라인을 어겼다며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위 소년의 2차 예언은 유튜브에서 삭제했다고해서 좀더 내용이 궁금해 검색해보니 아래 내용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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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숲의향기 | 작성시간 20.11.14 전 지난번처럼 마늘 많이넣은 김치와
    비타민C, 에탄올한말 준비했어요.
    쑥뜸 자주하고 맑은공기산책 자주 해야겠죠
    전세계적인 일이라 그 나머지는 하늘에 맡겨야죠.
    가족들에게 잘하구요
    와봐야 오는가보다 하겠지맛 위에 자연재해는
    혹 지진이 아닐까요?
  • 작성자세기네모(경기) | 작성시간 20.11.14 일반의약품으로 쓸만한 항생제는 뭐가 있을까요?
  • 작성자축복(울산) | 작성시간 20.11.15 가장 피해를 중국이 본다고 했는데 지금보면 중국보다 다른나라들이 더 피해를 본게 아닌가싶은데...코로나 끝나기만 기다리는데.또 더 큰게 온다니
  • 작성자살아서기억하라 | 작성시간 20.11.23 날짜가,,비슷하군요...저는 주역을 20년넘도록 공부한 사람이지만.. .하여든 음력11월<12월15일>이후부터 시작되는 파괴의 시간은 정말 비슷합니다..12월19일부터 12월21일까지..라.
  • 작성자무수리 | 작성시간 20.12.17 무서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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