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론머스크는 뇌에 칩을 심어서 생각으로 조이스틱을 조종하고 기억력을 증강시키는 연구를 시작했다죠
조만간 영어나 일어, 수학등 배우느라 몇년씩 고생할 필요없이 다운로드만하면 순식간에 배우게되는 반인반ai 시대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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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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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그레(경북) 작성시간 21.04.25 결코 이런 세상은 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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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벼리(강원도) 작성시간 21.04.25 위 내용 중 일부는 개발이 어느 정도 진행중인걸로 알고 있어요.
3d프린트로 인간의 장기, 혈관까지 만들고 집도, 총기도 만들고 있고요.
사람도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으로 52개의 성?을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인지 덴마크에선 사람과 동물과의 결혼을 합법화하고,
우리나라에선 10년전 막장드라마에서 사람을 물건이란 말로 비유 해서 " 저 물건 치워버려" 라는 대사가 유행되고, 모 핸드폰 광고에선 기술을 자랑하려고 뒷배경인 사람에 대해 "지우면 돼" 라고 자연스럽게 말하는데요.
이렇게 미디어를 통해 사람이 인지하지 못하게 친숙하게,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여 나중엔 사람을 "전기신호를 가진 자아" 로 인식하게 만드는게 아닐까요?
일론머스크는 원숭이의 뇌에 칩을 박아 게임을 하는 실험을 하던데, 예전엔 돼지의 뇌에 칩을 박아 실험했죠. 뉴럴링크라고. 이 기술은 나중에 사람을 대상으로 하지 않을까요?.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이라던가, 인공지능비서 등등을 통해 스케쥴관리하고, 스마트농업이라해서 날씨에따라 인공지능의 지시에 따라 비료나 농약을 치고 있고요. -
답댓글 작성자벼리(강원도) 작성시간 21.04.25 벼리(강원도) 편리함을 내세운 "알아서 해주세요", "인공지능이 다 알아서 해주니까" 라는 말은 사람에게 생각하지 말라고 무의식적으로 세뇌를 시키는게 아닐까요?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인공지능의 지시를 받아, 아니 지배를 받도록 훈련시키는 게 아닐까요?
인공지능처럼 똑똑해지거나, 초월한 지능체가 되기 위해 다운로드 같은걸 하고 싶지 않네요.
불로장생이라고 건강하게 영원히 살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자연의 순리대로 살고 싶지, 전기신호를 가진 자아로서의 저런 삶은..ㅠㅠ
저런 내용의 글을 보면 언제든 핸드폰, 컴퓨터를 던져버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80, 90년대가 불편할진 몰라도 생동감있는, 사람사는 세상같다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
작성자둥글납작(강원) 작성시간 21.04.25 기계가 사람 보다 똑똑해지는
특이점이 오면
그 후의 기술발전 속도는
사람이 상상하는 이상이 될것이며
기술을 사용은 하지만
그 기술의 구체적 원리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이라 알 수 없다고 하죠.
말 그대로 마법 같이 보이게 될 거라구요.
왜냐면 기계가 사람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연구개발을 하고
심지어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죠.
사람과 달리 기계는 공부를 안해도 모든 지식을 다운로드 받아서 알 수있고
잠도 자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며.
자가복제도 문한대로 가능하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초천재들이
무한대로 등장하는 시대가 오는거죠. -
작성자황금물고기 작성시간 21.07.13 요한 묵시록의 사이보그 인간 이마와 손에 칲을 넣어 유전자조작등으로 인간이 아님을 만들 그시기가
서서히 다가옵니다 4차산업혁명과 인간의 탐욕과 과학기술발전이라면 반드시 사이보그 인간이 만들어 지죠
이것이 창조주께서 그리고 선지자께서 우려한 칲이식이죠 인간의 영혼과 육체가 변질되어 멸망의 구덩이에
떨어진다는 것 -- 이것은 창조때 아담과 하와의 선악입니다. 뱀(악마, 외계인)이 하와에게 창조주께서 먹지말라던
선악과 즉 뱀이 왈 저것은 보기에 좋고, 너희를 지혜롭게 만들어 주고, 눈이 밝아지고 나아가
하느님과 같아진다는 뱀의 유혹 이것이 곧 반복될 시점에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역사는 반복되고 해아라 새로운 것은 없다 창조때의 악마의 유혹 선악과가 곧 다가올 칲 천사의 칲
이는 인간을 인간을 위하여 인간의 인간에 의한 새로은 창조물 탄생 즉 지옥의 아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