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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세계, 저승의 종류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20.05.29| 조회수112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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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산007(경기) 작성시간20.05.29 6종료
    죽음 이후 모든것이 다 끝이었으면 좋으련만..
  • 작성자 록펠러(광주) 작성시간20.05.30 사후세계는 죽어봐야만이 알 수 있는 일이겠지요 ...
    산 사람이 아무리 있네 없네 말을 해도 .. 내가 죽어야만이 그 정답을 알게되겠지요
  • 작성자 솔리스(LA) 작성시간20.05.30 제가 중학생일때부터 이 문제가 너무 궁금해서 사후세계에 관한 책을 찾아 서점에서 살던 생각이 납니다. 정말 죽어봐야 정답을 알겠죠.. 아님 개개인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논리를 취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제 경우가 그렇죠. 교회 30년 다녔지만 많은 갈등을 겪었는데 결국 몇 년전에 Jouney of souls 란 책을 읽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제 처가 수술받다 임사체험을 통해 유체이탈 경험이 있거든요. 결국 윤회를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닮기(미국 수도권) 작성시간20.05.30 교횔 오래 다닌다고 확실하게 알게 되는 건 아닌 것 같고요(모태에 있었었을 때로부터 20 여년 정돈, 거의 매주 빼놓지 않고 다녀야만 했었었네요..), 유체 이탈 경험들은 상당히 다양하게 나타날 수가 있단 거, 오래 전에 많이 찾아 봤기 때문에 알게 됐지만, 가능한한 최대한 말씀대로 살아 보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정말로 성경에서 말해 주는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계시고, 날 돌봐 주시고 계시단 게 맞단 게, 갈수록 점점 확실하게 믿어지게 되더란 게, 제가 최근에 와서야 많이 느끼게 된 거네요.. 그 이전엔, 말씀대로 산다는 게 너무 불가능해 보여서 그냥 포기하고, 적당히 큰 문젠 일으키지 않고 살아야겠단 정도로만 생각하고 살았었었는데요, 이 당시엔, 너무나 빠져 나가고 싶지만, 죽기 전엔 도저히 어떻게 빠져 나갈 수가 있을질 알아낼 수가 없는 트랩 속에 갖혀 버린 것 같아서, 너무나 불행했었었네요..
  • 작성자 BladeRunner(경북) 작성시간20.05.30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들던가, 병원에서 마취제를 맞고 정신을 잃던가 또는기절을 하던가... 그 이후에 꿈을 꾸지 않는다면 죽은거나 다름없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즉, 뇌가 죽어서 더이상 꿈을 꾸지 못하고 영원히 잠드는것이 죽음이죠.
  • 작성자 산조아(강원) 작성시간20.05.30 젊은시절 호흡수련시 유체이탈 경혐을 통해
    육체와 의식(영혼)의 관계 및
    물칠계와 다른 차원계를 알게 되었으며 삶과 죽음, 윤회,
    영원불멸의
    영혼(의식)에 대한 선현들의 얘기를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음.
  • 작성자 ajin 작성시간20.05.30 육체는 자동차, 의식체는 운전수고
    죽으면 운전수가 차에서 나오는 거에 비유한다고 합니다
  • 작성자 유리연 작성시간20.05.30 윤회는 당연할뿐 아니라 하나의 개체영혼은 진화를 위한 더 많은 체험을 위해,
    여러개의 몸(보통 두세개)을 가지고 환생한다고 읽었습니다-롭쌍 람파.
    꿈에서는 가끔 다른 몸의 삶을 엿본다고 해요. 지구 어딘가에 또다른 내가 살고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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