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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닮기(미국 수도권) 작성시간20.05.30 교횔 오래 다닌다고 확실하게 알게 되는 건 아닌 것 같고요(모태에 있었었을 때로부터 20 여년 정돈, 거의 매주 빼놓지 않고 다녀야만 했었었네요..), 유체 이탈 경험들은 상당히 다양하게 나타날 수가 있단 거, 오래 전에 많이 찾아 봤기 때문에 알게 됐지만, 가능한한 최대한 말씀대로 살아 보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정말로 성경에서 말해 주는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계시고, 날 돌봐 주시고 계시단 게 맞단 게, 갈수록 점점 확실하게 믿어지게 되더란 게, 제가 최근에 와서야 많이 느끼게 된 거네요.. 그 이전엔, 말씀대로 산다는 게 너무 불가능해 보여서 그냥 포기하고, 적당히 큰 문젠 일으키지 않고 살아야겠단 정도로만 생각하고 살았었었는데요, 이 당시엔, 너무나 빠져 나가고 싶지만, 죽기 전엔 도저히 어떻게 빠져 나갈 수가 있을질 알아낼 수가 없는 트랩 속에 갖혀 버린 것 같아서, 너무나 불행했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