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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야외 생존

겨울 캠핑 개인 난방 장비 가이드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작성시간16.01.26|조회수3,309 목록 댓글 5




겨울 캠핑 개인 발열 장비 가이드


소한이 지나고 겨울 중 가장 매서운 추위라는 대한이 다가오는 1월입니다. 예년대비 높은 기온을 기록하는 올 겨울은 특별한 한파가 없을 것 같다는 기상청의 예보까지 더해져 앞으로 남은 겨울 캠핑이 더욱 기대되기도 합니다.

 

  


철저한 준비로 한 겨울에도 따듯한 햇빛 아래 일광욕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난로 같은 대용량 발열 장비 하나로는 영하의 날씨에서 계속된 야외활동을 하기 힘든 것 또한 사실인데요. 한낮부터 늦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캠프파이어와 도심에선 좀처럼 맛볼 수 없었던 햇빛 일광욕을 마음껏 즐기고 싶지만,  오랜 시간 야외에 앉아 이 모든 것들을 즐기기엔 겨울의 한기가 힘들게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멍(캠프파이어)은 포기할 수 없는 게 캠퍼의 마음입니다.


 

혹한기 추위와 낭만에 갈등하는 우리를 위해 다양한 개인용 발열 장비들이 개발/판매되고 있습니다. 내 캠핑 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개인 발열 장비들은 무엇이 있고, 또 그들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1. 다재다능한 개인 발열 장비의 대명사, 미니 가스히터 (이동식 부탄 연소기)
개인 발열 장비 중에서도 히터는 이미 70년대 캠핑 붐이 일던 시대에 석유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었고, 이를 바탕으로 일반 부탄가스(길쭉이 가스)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미니 가스히터들로 발전되게 됩니다.

 

 
다양한 발열 장비는 겨울캠핑을 조금 더 포근하게 해줍니다.


 

캠핑 붐이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낚시 붐이 일었을 때도 미니 가스히터들은 낚시용으로 살아남아 그 명맥을 유지했고, 현재는 다양한 브랜드들에서 다양한 열량과 제품 크기로 구매욕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미니 가스히터의 역사, 형제금속 형제 난로 BMH-30


 
낚시 동호인들에게 더 유명한 2만 원대 미니 가스히터, 형제 난로 시리즈


 

캠핑용 가스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굴지의 캠핑 전문 브랜드인 코베아보다 먼저 이동식 가스 제품을 생산한 지 어느덧 40년을 바라보는 형제금속은 지금까지 가스용품만 전문적으로 만들며, 모두 한국에서 생산하여 그 명성이 낚시 동호인들에게 특히 자자 합니다.


지금까지 특별한 제품 디자인의 변경 없이 판매되고 있어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하는 캠퍼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가스 소비량은 시간당 75g로 일반 220g 부탄가스를 사용해 3시간 남짓 사용이 가능하며, 오랜 역사의 비결만큼 잔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부루-스타의 추억, 후지카 ED-2005


 
가스버너로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미니 가스히터, 후지카 이동식 부탄히터


 

다나와 최저가 3만 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점화방식이나 온도조절은 기존 부탄가스 버너들과 흡사하며, 상단이 90˚ 회전되어 의자 밑에 두고 엉덩이를 따듯하게 하거나, 상판을 이용해 약한 불로 조리가 가능합니다.


보통 가스히터 대부분이 한 회사에서 OEM 생산되고 상표만 달리 판매가 되고 있듯, 이 제품도 신일산업SCG-1500~1700, 티에라 ISH-3000등의 모델명으로 같은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니 다나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신일산업 SCG-1800 SJ


 
미스터 히터 빅버디를 카피한 디자인, 신일산업 대용량 가스히터


 

부탄가스를 사용하며, 간편하게 이동이 가능한 휴대용 가스히터 중에서 가장 큰 화력을 자랑하는 신일산업 SCG-1800SJ는 A/S와 화력 모두 만족스럽지만, 2시간을 채우지 못하는 사용시간과 난로와는 달리 열이 넓게 퍼지지 못하는 단점으로 실제 캠핑에서 메인 난로로 사용할때 잦은 연료 교체로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용량 이소가스와 결합 가능한 호스를 따로 사서 사용할 경우 개인 발열 장비로써 최고의 발열량으로 따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자동차 엉따(열선시트)기능, 캠핑장 에서도 가능하다!
한겨울 영하의 날씨에서 캠프파이어를 즐기자니 앞부분은 따듯하지만 등과 엉덩이는 춥습니다. 아무리 두꺼운 담요를 깔고 앉아도 추위를 이기기엔 부족한데요. 이럴 때 저전력 온열 매트 한 장을 캠핑 의자에 깔아놓는다면 더욱 따듯한 겨울 캠핑이 가능합니다.

 

▶ 만원도 안되는 가격! 제이씨앤씨 벌룬 카본 USB 온열 방석


 
다나와 최저가 8,000원대 가격의 보급형 USB 온열 방석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캠핑 의자를 자동차 열선 시트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5V 1.0A의 전압으로 외장 배터리에 USB 선만 연결하면 캠핑장에서도 간단하게 온열 방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저가의 보급형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 마감 상태나 열기가 기대 이하일 수 있는데, 저전력 설계로 발열량 자체가 낮아서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다리 위에 담요를 덮어 열 손실을 최소화해야 따듯한 온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낮에는 방석, 밤에는 매트로 사용할 수 있는 더블 사이즈 USB 온열 매트 – 뉴지로 히트온


 
방석 크기의 2배로 작은 온열 매트로 사용 가능한 뉴지로 히트온


 

캠핑장에서 전기를 사용한다면 추가금을 부담하거나, 복잡한 전선 연결이 필요하며 철수할 땐 긴 릴선을 모두 말아서 정리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뉴지로 히트온은 최근 출시되고 있는 다양한 USB 온열 매트 중 하나 입니다. 보통 온열 매트는 길이가 80cm로, 방석의 2배 크기이기 때문에 텐트 침실에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방석으로 이용할 땐 등 부분도 커버가 되기 때문에 방석보다 따듯함을 더 느낄 수 있고, 취침할 때는 외장 배터리를 이용하여 전원선의 연결 없이 침낭 안에 미리 넣어두고 열을 가둬두어 따듯하고 포근한 침낭 안을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USB 방식을 이용한 다양한 온열 담요, 발난로, 핸드워머 등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5V 저전력 제품들은 대부분 발열량이 적어 온기가 외부로 쉽게 배출되는 야외에서 사용할 때는 반드시 여분의 담요로 이중으로 덮고 있어야 온기를 뺏기는 일이 없고, 온열 매트로 사용할 때에는 취침 전에 침낭 안에 넣고 온기를 미리 가둬두는 것이 올바른 사용방법입니다.


3. 휴대용 손난로 전성시대
개인 발열 장비의 기본이자 쉽고 저렴하게 접할 수 있는 핫팩은 시간이 흘러 기술의 발전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의 발전으로 단지 몇백 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저렴한 가격대신 핫팩 사용 중 내용물이 흘러나와 불편을 겪거나 재사용이 불가능한 단점들을 보완하고 일정한 온도를 지속시켜주는 손난로가 다양한 에너지원을 사용하게 되면서 핫팩의 인기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 만 원대의 가격으로 최대 화력을 맛볼 수 있는 기름 손난로


 
화구 교환으로 반영구적 수명을 자랑하는 피코크 손난로


 

손난로의 기본인 기름 손난로는 핫팩이나 충전식 손난로에 비해 오랜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고, 소형 제품도 10시간 이상 지속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름도 일반 라이터 충전용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심지에 직접 불을 붙여야 하고, 기름을 직접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 등으로 현재는 충전식 손난로에 그 자리를 점점 내어주고 있지만 특유의 높은 발열량으로 아직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손난로는 대중적인 피코크부터 국내 굴지의 캠핑용품 브랜드 코베아에서도 출시되었는데, 높은 발열량으로 워머가 없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구매 전 반드시 전용 워머 케이스를 함께 제공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보조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는 충전 손난로


 
손난로 기능부터 손전등, 보조 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PISnet 손난로


 

기술이 발전할수록 한 제품에 여러 기능이 겸비된 제품, 즉 원 소스 멀티 유즈 제품이 시판되어 인기를 끌게 마련입니다.
PISnet의 손난로는 이미 기획기사에서 다뤘듯이 도심 생활이나 야외생활에 두루 필요한 제품입니다.


4면 발열 손난로 기능과 손전등, 7800mAh 대용량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는데, 아웃도어 생활에서 원 소스 멀티 유즈 기능을 갖춘 제품은 휴대가 간편하므로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다만, 배터리형식으로 잦은 충전과 사용은 배터리 성능을 저하해 사용시간도 점점 짧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오랫동안 사용하길 원한다면 앞서 소개한 기름 손난로가 제격입니다.

 

▶ 캠퍼들의 전통적인 손난로, 유단포


 
아연 소재로 빈티지한 느낌이 묻어나는 오노에 유단포


 

마치 대형 크기의 기름 손난로같이 생긴 유단포는 아연소재부터 순동, 플라스틱, 실리콘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고 있고, 대부분 1만 원 내외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대부분 대형 크기로 취침 전 침낭 속에 넣어두어도 좋고, 캠핑 중 끌어안고 있으면 어떤 손난로보다 더 우수한 초기 발열량으로 따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열전도가 빠른 대형 물주머니에 뜨거운 물을 가득 부어 사용하는 만큼 초기에는 발열이 높아 기름 손난로와 마찬가지로 전용 케이스를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4. 발열 조끼부터 패딩까지, 입는 발열 장비
2015년의 IT업계 화두는 바로 ‘웨어러블’이었습니다. 다양한 웨어러블 IT 기기들이 선보였고, 다양한 활용으로 웨어러블 기기들의 미래를 환하게 밝힌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개인용 발열 장비도 어느덧 입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캠핑장에서 유용한 발열 장비의 마지막 편은 바로 입는 발열 장비 입니다.

 

▶ 아직은 시기상조인 발열 깔창


 
배터리가 깔창에 있는 내장형 배터리 발열 깔창 히팅스타


 

히팅스타의 발열깔창 처럼 내장형 배터리를 채택하기 전까지 발열 깔창은 발목이나 허리에 외장 배터리를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작은 용량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깔창 안에 넣어 배터리 휴대를 최소화했고, 산행이나 한곳에 오래 머물러 있는 근무자, 캠퍼들에게도 가끔 사용되는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발열 깔창을 착용하면 그만큼 신발의 무게가 무거워져 긴 구간 트래킹이나 장시간 산행에는 적합하지 않고, 지난해 발생한 발열 깔창 배터리 폭발사고도 있었음을 인지하고 안전한 사용방법을 숙지 후 구매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는 발열 조끼의 가능성을 보여준 네파 발열 조끼

 

 
일반 보조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네파 발열조끼


 

에프터 마켓 제품이나 중소기업의 제품은 배터리 폭발과 관련해 아직은 100% 신뢰할 수 없으므로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소개했던 발열 깔창이 그렇고, 발열조끼도 마찬가지입니다.


네파에서 출시한 발열 조끼는 이미 검증된 샤오미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고, 네파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믿음직스럽지만, 아쉽게도 네파에서 연구 ·개발한 제품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같은 디자인의 타 회사 제품들이 출시되어있고, K2에서도 디자인과 기능이 비슷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더군다나 이 제품은 네파 매장이나 공식 홈페이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제품으로, A/S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라면 네파 A/S 센터에 반드시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일반 보조 배터리가 모두 호환 가능하며, 최대 18시간 사용시간과 3단계로 조절 가능한 온도로 한겨울에도 자전거를 즐기는 동호인이나 오랫동안 한 자리에 머물러있는 캠퍼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 스마트 웨어러블 웨어, 블랙야크 야크온-H


 
겨울 캠핑의 낭만은 외기온도를 이겨내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다운 재킷 안의 발열 텍스타일을 스마트폰으로 제어 가능한 야크온-H는 헝가리산 거위 솜털 90%, 깃털 10%와 더블 레이어 방풍 기능, 라쿤 퍼 등으로 다운 재킷 자체의 기능성도 뒤떨어지지 않는 고급 구스 다운 재킷입니다. 물론 이런 구성과 성능을 가진 구스 다운 재킷은 여러 브랜드에서 시판되고 있지만, 블랙야크 히트온 H는 여기에 세탁 가능한 발열 텍스타일을 추가하고, 야크온-H 디바이스(별매) 를 연결해 배터리 사용과 스마트폰 연결, 온도와 습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스마트 웨어인 야크온-H는 스마트폰을 통해 내 다운 재킷의 안과 밖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야크온-H 디바이스를 재킷과 연결하고, 블루투스를 사용해 스마트폰과 페어링하면 현재 다운 재킷 내의 온도와 내 위치의 온도예보를 확인할 수 있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전력 설계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빠른 온도 상승이나 고온을 유지할 수는 없지만, 뜨거운 공기층을 가둬두어 따듯함을 유지하는 다운 재킷의 특성상 장시간 착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국내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디자인만 바꿔 매년 비슷한 다운 재킷들을 비싸게 출시하는 것과 달리 블랙야크는 자체적인 연구개발로 스마트 웨어의 가능성과 실용성을 보여주어 상당히 고무적이고 상징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형 발열 장비도 화재나 화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겨울 캠핑시즌 개인 발열 장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텐트나 쉘터등의 실내에서 활동할 때는 한 자리에 고정된 대형 난로로 밀폐된 공간을 채울 수 있지만, 개인 발열 장비는 항상 휴대하고 이동해야 하므로 휴대성이 우선되어야 하며, 앞서 강조했듯 대부분의 개인 발열 장비는 발열이 높지 않아 외부로 열이 빠져나가지 않게 담요를 이용해 몸과 밀착시켜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화재와 화상, 그리고 노출된 피부의 동상에 주의해야 하며, 사용한 화기는 반드시 완전 연소 혹은 소화를 확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번 특집을 마무리합니다.

 

 

다나와 아웃도어 테크니컬라이터 곽영도



Read more: http://news.danawa.com/view?boardSeq=64&listSeq=3097676&past=N&#csidx2239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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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건강하자임사장(경기) | 작성시간 16.01.26 가스나 석유, 화목, 석탄갈탄, 연탄 소형 스토브들은 환기가 1순위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기성CQM(서울&동탄) | 작성시간 16.01.26 22222222
    매우 중요하다 못해 기사에도 꼭 함께 기술해야 하는 부분이죠~^^
    아주 정확하고 중요한 말씀이십니다.
  • 작성자가야국 | 작성시간 16.01.26 잘 봤심다... 역시 잘 만드는 것 있는데... 생존 배낭 + 생존용품 + 구급용 가방.제품 보면, 안 스러움, 전시 국가에서 ~~ 그 많은 재난, 사고를 겪고도, 느끼는 점 이 없는지 ?? 생각 해 보니, 그 이유는 그 자랑스러워 하는 단일민족 자긍심 + 무대포 정신: 세계 최고수준 인정. 전 세계 어디에 던져 두어도, 생존해서, 하고 싶은일 헤쳐 나가는 전투력 >>> 개인적 전투력, 세계 최고 임.
  • 작성자정답조아(울산) | 작성시간 16.01.26 흠.. 잘보았읍니다 형제난로 이름도좋고 명성도 자자하다니 또한 빈티지 하다니 끌리네요
    근데 저안에 부탄가스 길쭉한거 넣는건가요?
  • 작성자한국에서생존은셀프(경기) | 작성시간 16.01.31 동계캠핑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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