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행복이(대구)작성시간13.06.03
저는 청중앞에서 발표할때가 가장 두려운 거 같네요. 자신감을 가질려고 해도. 준비를 해도. 참...그게 극복하기 힘든거 같네요. 안개피고 파도치는 바다에서 수영을 해라해도 그렇게 무섭진 않는데. 이상하네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작성자부릉~/인천작성시간13.06.04
밤에 무서운 사람을 만났는데 소리가 목구멍으로 안나오더군요.ㅡㅡ; 집까지 내달려서 문만 부서져라 두드렸던.. 일층 집이라도 막 두들겨도 됬는데 집까지 갔고 집 바로 밑까지 따라와서 식겁했던 기억이.. 자던 남편이 문열고 왜 그러냐고 해도 덜덜 떨려서 말이 안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