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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311 대지진때 뒷이야기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작성시간18.05.16|조회수1,740 목록 댓글 8

해외엔 질서정연했다고 열심히 구라치고 다녔지만 응~그런거 없어






구호품 받으러간 사람들 빈집도 털고





정부는 방사능 갓터진 따끈따끈한 후쿠시마산 생수

지진피해지역에 구호품으로 보내고





이와중에 공무원들은 융통성도 없어서 이재민 굶기고





시국이 저따위라 구마모토(지진피해지역)출신 연예인이
자기 고향 상황 블로그에 포스팅했는데
여윽시 정부를 맹신하는 일본인들은 단체로 몰려가서
온갖욕해대며 내부고발자 이지메 시켜야지요^^
(결국 블로그 폐쇄했음)





나라가 난리여도 언론은 질서정연한 일본인의 모습에 집착;

결국 제대로된 보도도 안함





이와중에 ATM안에 현금들은 모조리 털리고





공장이며 편의점이며 자판기며
돈을 포함해서 먹을 것 전부 털어주는 멋진 일본인들





여권 바닥인 나라답게 여자들 강간당하는 사태가 벌어져도
신고는 물론 이미지신경쓰느라 보도조차 안함

.

.

.

.
이것이 일본이 숨겨왔던 진짜 시민의식입니다
그러니 일본인과 명예일본인들은 제~~에발

 대지진때 질서정연했다는 부심 좀 부리지말길ㅜㅜ
핏줄이 구라쟁이인건 너무 잘 알지만 보는 내가 다 부끄러ㅜㅜ

그럼 이만

일본인들이 지들 길거리 한국인척 합성해서 해외에 퍼트린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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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길명 | 작성시간 18.05.16 그런데 싸다고 일본 여행가는 사람들....
  • 작성자travel | 작성시간 18.05.16 공보관 파견이란 명목 하에 보도통제가 대놓고 이뤄졌었습니다
  • 작성자탄소중독화성인(창원) | 작성시간 18.05.16 일본사람들도 똑같은 사람인지라 재난겪고 며칠 못먹으면 눈뒤집어질수밖에 없죠
    그래도 다른나라 대비 심리적, 물질적(비축품, 대피소, 시스템) 준비가 어느정도 되어있기때문에 질서의 붕괴가 덜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도 일본처럼 재난에 물질적, 훈련을 통한 준비가 되어있다면 일본처럼 어느정도 질서있게 대처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here | 작성시간 18.05.17 재난이 나도 여자 강간하지 않아요.그리고 굶으면 굶었지 atm털거너 가게 털지 않음.일본애들의 본성이 지금 자한당하고 똑같음. 남탓 오지게 하고
  • 작성자바보들의 행진(서울) | 작성시간 18.05.18 일본 2ch 번역물 중에도 재난시 준비한 사람들껄 약탈 할려거나 대놓고 달라고 하는 내용들이 나오죠. 준비 하시는 분들은 심리상황도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심리적 재난대비라는게 이리 무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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