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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방사능 피폭의 8가지 증상

작성자하늘가|작성시간11.10.13|조회수2,080 목록 댓글 7

방사능 피폭의 8가지 증상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521440

 

아이가 어른에 비해 더 취약

앞서 상당한 후쿠시마 지역 어린들이 방사선에 피폭됐고 그들에게서 여러 이상증상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후쿠시마 원전 인근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서 '원인불명'의 코피, 피로, 설사와 같은 증상이 확인됐다. 방사능이 유출된 원전에서 무려 50킬로미터나 떨어진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원자력 발전소로부터 유출되는 방사능은 대규모 확산도 심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다양한 경로를 통한 장기적인 오염의 영향을 매우 가늠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원자력 에너지가 그만큼 통제하기 어렵고 위험하다는 문제를 다시 상기시킨다.

[관련글] 후쿠시마 어린이 45% “갑상선 피폭”

이와 같은 증상들은 방사능 피폭에 따른 가장 전형적인 신체 징후로서, 특히 코피, 피로, 설사는 피폭 초기에 나타난다.

아래는 방사능 피폭에 의한 8가지 전형적인 증상들이다.

멀미와 구토


 

방사선 피폭의 전형적인 초기 증상. 피폭량이 클수록 증상이 일찍 나타나고 전반적인 증세도 악화된다. 복통으로 오인하기 쉽다.

피폭되고 한 시간 뒤에 구토가 시작된다면, 사망할 확률이 높다. 거의 대부분 방사선 피폭되고 초기에 심한 고통을 느끼다가 다시 나아진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더욱 극심한 증상이 몇시간이나 며칠 또는 심지어 몇주 뒤에 나타나게 된다.

코피


 

목구멍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나 직장에서 출혈이 있는 증상도 신체가 방사선에 노출될 경우의 징후다. 피멍이 생기거나 간혹 토혈을 하기도 한다. 출혈은 혈액을 응고시키는 혈소판이 방사선 피폭에 의해 줄어들면서 일어난다.

설사


 

피폭은 소화기관의 통증을 일으키며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때로는 피가 섞인 설사를 일으킨다.

심각한 화상


 

피부가 방사선에 노출되면 햇볕에 강하게 그을린 것처럼 붉어지거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경우에 따라 궤양이 일어나기도 하고, 피부가 둥근 모양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탈모


 

함암 환자들이 방사선 치료를 받은 이후에 곧 나타나는 것처럼, 방사선 피폭의 가장 전형적인 증세 중 하나다. 어느 경우에 탈모가 회복되지 않는다.

피로와 탈진


 

방사선 피폭에 따른 질병은 간혹 감기 증세와 유사해 "감기에 걸렸다"고 오인되기도 한다. 적혈구 개수의 감소는 빈혈이나 기절을 유발시킬 수 있다.

입술 염증


 

방사선 피폭은 입술이나 구강에 궤양을 일으킨다. 유사한 궤양이 식도, 위, 창자 내부에 생길 수 있다.

면역력 저하


 

방사선은 병균 감영에 대항하는 백혈구에 영향을 줘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진균성 질병에 더 취약하게 만든다.

도움 받은 글
8 radiation sickness signs, Deborah Dupre(Human Rights Examiner)
http://www.examiner.com/human-rights-in-national/eight-horrid-radiation-sickness-signs (이미지=wahfunny.com)

관련글
2011/04/13 - 음식 섭취에 따른 피폭, 유아가 성인보다 8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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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원전사고 후 해수욕객 감소

원전사고로 해수욕객 감소
러 극동, 방사성물질 염려

블라디보스토크 교도】해수욕 시즌을 맞이한 니혼카이(日本海, 한국명 동해)에 면한 극동러시아 연안지방의 해수욕장 시설은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에 의한 방사성물질 확산을 걱정한 러시아인 관광객의 예약취소가 잇때라 7월 해수욕객이 예년보다 ’50~70%감소’(여러 지역 여행사)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극동러시아 연안지방은 바닷물의 투명도가 높은 안드레예프카(Andreyevka)를 비롯해 숙박시설을 갖춘 해수욕장이 많아 여름이 되면 극동러시아 내륙부에서 오는 해수욕객으로 붐빈다.

극동블라디보스토크의 대형 여행사 샤모라인포사의 마리나 카멘야나 사장에 의하면 3월의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후 여름 숙박시설 예약취소가 이어져, 예년같으면 예약이 꽉 차던 숙박시설도 올해는 빈방이 눈에 띈다고 한다.

러시아 기상청은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후 바닷물과 대기를 관측해 ”일본에 인접한 극동러시아지역은 방사성물질에 오염되지 않았다”고 한결같이 발표해왔지만 계속 시민이 불안해 하자 이번달 18•19일에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나홋카(Nakhodka)까지 약 250km 해안선에서 방사성물질 조사를 실시해 ’이상은 없다’고 다시 발표했다.

전러시아자연보호협회는 ”해변에서 밀리시버트는 계측되지 않았다. 여러분이 상상으로 만들었을 뿐이다”라며 시민에게 걱정하지 말도록 호소했다.

日, 방사성물질 먹이사슬통해 번져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2373813&cDateYear=2011&cDateMonth=07&cDateDay=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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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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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까꿍이 | 작성시간 11.10.13 저는 황태20마리 비축 해뒀습니다. 가격싸고 장기보관 가능하고. 조리법 다양하고. 방사능도 대비되고. 여러모로 쓸모가 많습니다.
  • 작성자살자 | 작성시간 11.10.14 방사능 피폭의 특징은.. 방사능이 혈액을 병들이고 죽여서..혈액을 어혈내지는 강산화 시켜.. 체세포나 신경조직을 녹여버리는 형태로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방사능 피폭을 치료할 수 있는 법은.. 죽염, 돼지작은창자국,쥐눈이콩청국장,황태국,홍화씨 다린물,인산쑥뜸을 정기적으로 떠줘야 합니다. 방사능 사고가 터지기 전에 해서.. 혈액을 최대한 맑히고 , 신경을 강화시켜놔야 견딜수 있고, 핵사고나 핵전쟁이 난 후에 할려고 들면.. 그만큼.. 장담을 못합니다. 안 하는 사람들은 난치병들어 그냥 다 죽게 됩니다. 방사능 피폭에서 살아 남는 법은 무조건 사전에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trapthemouse | 작성시간 11.10.21 살자님.. 그 증상이란 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발현되어 나타나나요? 체세포나 신경을 녹인다..는 그 증상이요..

    아 그리고 죽염 살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집에서 3월엔가 사놓은 천일염 먹고 있는데 불안하네요..
    아참, 북유럽 쪽 소금은 괜찮을까요? 왜 염도 좀 낮췄다는 그 소금 있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살자 | 작성시간 11.10.21 방사능독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면.. 혈액적으로 병이 듭니다. 그럼 병들어 스트래스받은 세포들은 산을 분비하는데.. 혈중산도가 높아지면..붓거나, 단백질조직인 혈관이 녹아나면서 얇아지고.. 혈압에 의해 터져..출혈이 발생하게됩니다. 신경이 손상되면.. 신경손상에 관련된 질환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근거리피폭 당한 사람은 이런 이유로 피부세포나 근육세포가 다 녹아나서 정육점에 걸어논 빨간 육고기마냥 되게 됩니다. 암튼 혈액을 최대한 맑히고, 신경을 강화 시켜야합니다. 삼정식품이라고 생활죽염을 팝니다. 1키로에 3만원 정도 할 겁니다. 그리고 제가 초기에 올린 게시물에 방사능 해독하는 식품종류와 요법들이 있으니 참고
  • 답댓글 작성자살자 | 작성시간 11.10.21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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