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18.05.31 81년도에 휴가나와서 질통으로 모래와 자갈을 날랐네요,
12시간하고 8,000원,
콩크리트 이기는 것은 10,000원,
새참 2번 돼지찌개에 막걸리,
담배 한갑, 목장갑 1켤레, 점심.
미국에서는 정비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노조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첫날 일하고 다음날 아침 못 일어나겠는 걸,
이를 악물고 출근했네요,
86년 당시,
한시간에 $ 13 인데요,
오버타임은 두 배인 $ 26
첫 근무지는 관광회사 버스터미날,
두번째 회사는 분뇨 종말처리장 증축현장,
이 현장은 사람들이 왔다가 그냥 가요,
제가 제일 오래 일했네요,
3번째 보내준 현장은 맨션아파트 신축공사장,
이 현장은 5시 시작해서 자정까지 입니다,
8시간은 $ 15,
점심시간 30분은, -
답댓글 작성자 칸츄리꼬꼬(미국) 작성시간18.05.31 무노동 무임금,
8시까지 오버타임 시간당 $ 30
8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는 $ 120
5시부터 12시까지 시간당 $ 30,
오버타임 10시간 $ 300
정규 근무시간. $ 120
합이 $420/하루
토요일과 일요일은 풀 오버타임 18시간 X $ 30
공휴일은 3배로 정산이 됩니다,
88년 세전으로 $ 170,000
그 이듬해,
처남넘이 땅 경매로 넘어오는 거 사라해서,
당시엔 영주권자도 한국에 땅을 못살때라,
처남 이름으로,
그걸로 불리고 불려서 공주와 연기군에 6,000/4,000평과 대전 동부터미널 앞에 상가건물,
처남넘이 다 말아 드셨네요.
첫날부터 한달동안 했던 일이 옛날 창고부수는것이었어요,
콩크리트벽 두께가 1m,
에어 잭햄머로 깨내는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