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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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현(인천) 작성시간16.05.11 어젯밤 12시 반, 온가족 자고 있는데, 와이프가 깨워서 뭔일인가 했더니, 어떤 이상한 사람이 우리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계속 누른다고.. 술취한 사람이 자기집인지 알고 문을 열라고 하고 있는 것, 제가 안에서 문을 두드리며 아저씨 여기 아저씨 집 아니에요. 했더니, 시벌시벌 욕하면서 엘리베이터 타고 어딘가 가더니, 잠시 후 다시 와서 또 욕하면서 비밀번호를 누름.. 인터폰으로 경비아저씨 불러서 여기좀 처리해달라고 하니, 경비 아저씨 달려와서 데려감.. 일잘하고 싹싹한 경비아저씨인데, 덩치가 작아서 혹시라도 주취폭력 당하지는 않았나 걱정이 되더군요. 출근할 때 아침에 보통은 보도 쓸고 계셨는데, 오늘은 안보여서 좀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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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바이벌사냥꾼 작성시간16.05.11 중꿔에서는 맥나날드에서 음식물 접시 치워주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그 이유가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한다는데 이런 점은 중꿔를 본받을 필요가 있죠. 경제가 안정화 될려면 효율만이 전부는 아니에요. 오히려 비효율
이 더 경제에는 좋을 수 있습니다. 기업들도 일자리가 많아야 소비해줄 고객들이 많아 지는거구, 자영업도 마찬가집니다.
일자리 창출이 효율적인 경제보다 보다 중요한데도 사람들은 가격만 따집니다. 그러니 자꾸 인력을 줄일려고 하죠.
그런데 일력을 줄이면 줄인만큼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일자리가 사라진 만큼 불황이 찾아와 종국에는 내 밥그릇마텨도 위태로워 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