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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레프트사이드(서울) 작성시간13.10.28 먹이 찾아 두리번 거리다 활 맞고 깜짝놀라 달아나는 곰을 보니 저도 좀 짠 했습니다..
여자분 표정도 너무 동물적이라 맴이 안 좋았음.. ㅎ
곰 추적하는 과정이 빠졌고, (이것도 고난이도임)
곰 해체하는 과정도 빠졌고..
그 큰 곰의 나머지 부분은 모두 어찌했다는 자료도 화면도 설명도 없이 배낭 하나에 기존 짐 사이에 낑궈넣을 정도 밖에 안 되는 분량 (그것도 정육점에 가져가서 해체해 달라고 해야지~ 하는 여자의 멘트를 보니.. )을 보니..
일종의 쇼를 위한 사냥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표정과 멘트도 맘에 안 들어.. 아프리카 야생동물들 잡아다 울타리에 가둬놓고 돈 받고 사냥시켜주는 것도 있던데..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