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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카우보이비박 작성시간13.11.18 부끄럽네요. 이 카페에도 많은 숙련자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관련 기술을 정식으로 배운 후, 그것을 저의 신체조건과 움직임에 맞추어 변형한 것이라 부족함이 많습니다. 완전 교과서적인 자세와 방법이 아닌 저에게 최적화된 자세와 방법입니다.
나이프 던지는 것은 회전수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목표물까지 몇 바퀴를 돌려야 칼끝이 표적에 꽂히는가를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칼마다 무게중심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요소를 체크한 후 거리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할 수 있는 단계가 되면 왠만한 칼은 곧 투척무기가 되기 때문에 익혀놓은 것입니다. -
작성자 애정(경기) 작성시간13.11.19 아..투검...군대에서...대검..앞부분만 살짝 갈아서 심심풀이로 나무에 던지곤 했는데요..
경보병여단 비디오를 보고나서 더....-_-;;; 손날로 통나무 치기는 너무 아파서 못했었구요...-_-;;
투검을 좀더 열심히 연습해볼걸 그랬나 봐요..-_-;;
아쉬운대로...777칼이랑...F1으로 캠핑가면 구석진데서 연습해봐야 겠네요...
10미터에서 원하는 곳에 명중시킬 정도면...와우..
참 그리고 예전에...생존의 달인에 나오셨던...분 맞으시죠?^^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