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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에 남이 무단으로 농사를 지으면 무조건 막아야 하는 이유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24.10.29| 조회수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Morpheus(대충) 작성시간24.10.29 저것 관련 판결이 나온지 오래된건데요. 그당시 판사들 중 시골 출신들이 많아서 나온거라는 설이 있었죠. 암튼 농작물 심어져 있으면 수확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 작성자 보슬비(경북) 작성시간24.10.29 농사를 무단으로 짓더라도 씨앗값,품삯,비료,농약값...이 투입되니 일정크기 이상 자란 작물이면 함부로 훼손하면 법적으로 문제 되겠죠.

    내땅에 아예 접근못하게 하는게 최선이죠.
  • 작성자 황금연못(평택) 작성시간24.10.29 이걸 노리고할수도있겠군요
  • 작성자 REST(인천) 작성시간24.10.29 차라리 구걸하는게 양심적이네요
  • 작성자 트루킴(서울) 작성시간24.10.29 할매들이 어수룩한척하면서 완전 전문가인듯요. 미끼물어라 물어라~
  • 작성자 일발필중(경북 상주) 작성시간24.10.29 토목공사예정되어 있는 폐공장에 출입금지, 경작금지라고 크게 현수막을 몇년 붙여 뒀는데 공사 시작되는 해 봄에 동네주민이 몰래 호박 몇포기 심어 놓고 몇년전 부터 농사 짓던 땅이라 우기며 공사를 방해하더군요. 결국 200만원 주고 농작물 포기 각서 받았습니다. 그러고는 공사중에 호박은 다 수확해 가더군요. 법의 헛점을 잘 이용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 작성자 시즈(경산) 작성시간24.10.29 법이 뭐 이래요 ㄷ
  • 작성자 madosa(천안) 작성시간24.10.29 법이 병신 같네요.
  • 작성자 파이어믹스(서울) 작성시간24.10.29 희한한 법이네요 ㅡㅡ
  • 작성자 Morpheus(대충) 작성시간24.10.29 법은 아니고 대법원 판례가 그렇다는 겁니다. 판례는 시간이 지나고 현실과 동떨어지면 뒤집어지기도 합니다
  • 작성자 언제나(마산) 작성시간24.10.29 유명 관광지 입구에 보면 할머니들이 산나물을 파는데...
    일부만 진짜 동네 할머니들이 산에서 캐온거고
    대부분이 중국산에 신토불이(새 흙을 묻히면 아무도 모른다)해서 판다나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일어서(경기) 작성시간24.10.29 거의 100%중국산이예요
  • 작성자 낭만강쥐(안성) 작성시간24.10.30 직지사 갔더니 고사리 국산이라고 노인네가 사라고 하더만요.
    어디서 구라를치는지
  • 작성자 하늘이(서울) 작성시간24.10.30 더 문제는

    몇년만에 지방땅 내려가보면 과일나무를 심어두기도 합니다.

    밤나무 사과나무 대추나무....

    이거 뽑지도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명왕성(세종) 작성시간24.10.30 나무는 누가심었어도 법적으로 땅주인겁니다.
    따라서 과일도 주인겁니다. 심은사람이 과일을 따가도 절도죄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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