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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프트사이드(서울) 작성시간14.09.27 저것은 용납할 수 없군요.. 듣도 보도 못한 무공입니다.. 필시 사파의 잔혹한 무공인듯.. 계속 수련하다간 주화입마에 이를 것입니다..!!
그나저나 여러분은 성기가 24시간 365일 발기된 채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봤습니다. 한국에서..
저는 그게 오히려 진심으로 더 놀랍다고 생각함요..
솔직히 세상에 이런일이..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야 마땅하지만, 방송심의규정상 도저히 출연불가겠지만..
혹시 그런 분 보신적 있으시면 그분 최근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게 한 15년전이었으니.. -_- 당시 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분이었음...